딸아이가 물어보는데 저도 한자 까막눈이라 무슨 글자인지 잘 모르겠어요.
한자 잘 아시는 분들 좀 부탁드릴게요. ^^
딸아이가 물어보는데 저도 한자 까막눈이라 무슨 글자인지 잘 모르겠어요.
한자 잘 아시는 분들 좀 부탁드릴게요. ^^
위? 풍 국 림
오른쪽부터
2번째 바람풍
3번째 국화할때국
4번째 수풀림
인데
1번째는잘모름 위 같기도하고
淸風滿林(청풍만림) ㅡ 맑은 바람이 숲에 가득하네.
淸風滿林(청풍만림) ㅡ 맑은 바람이 숲에 가득하네
淸風滿林(청풍만림) ㅡ 맑은 바람이 숲에 가득하네.
淸風滿林(청풍만림) ㅡ 맑은 바람이 숲에 가득하네.
淸風滿林(청풍만림) ㅡ 맑은 바람이 숲에 가득하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1073 | 부채에 적힌 한자 좀 알려주세요. 1 | 뽁찌 | 2020.05.29 | 1,748 | 0 |
| 21072 | 광역 올레길 코스안내 | 해남사는 농부 | 2020.05.29 | 622 | 0 |
| 21071 | 오랫만에 올리는 윔비의 근황입니다. 6 | 도도/道導 | 2020.05.28 | 1,213 | 0 |
| 21070 | 챌시의 성별이 밝혀졌어요 ^^ 9 | 챌시 | 2020.05.27 | 1,877 | 0 |
| 21069 | 광이 숙소로 개조된 곳에서 | 도도/道導 | 2020.05.27 | 841 | 0 |
| 21068 | 우리집 과일들 | 해남사는 농부 | 2020.05.26 | 1,000 | 0 |
| 21067 | 꽃보다 아름다운 모델 4 | 도도/道導 | 2020.05.26 | 1,320 | 0 |
| 21066 | 올레길 개장 안내 | 해남사는 농부 | 2020.05.25 | 711 | 0 |
| 21065 | 함께해서 즐겁고 모여있어 아름다운 | 도도/道導 | 2020.05.25 | 574 | 0 |
| 21064 | 보이는 것보다 | 도도/道導 | 2020.05.23 | 633 | 0 |
| 21063 | 수화통역사 | 함석집꼬맹이 | 2020.05.21 | 767 | 0 |
| 21062 | 맥스 12 | 원원 | 2020.05.21 | 1,365 | 1 |
| 21061 | 오랫만에 우리집 코카콜라 보여드려요 7 | 다 지나가리라 | 2020.05.21 | 1,665 | 2 |
| 21060 | 날이 저물어 갈때 6 | 도도/道導 | 2020.05.21 | 898 | 1 |
| 21059 | 궁금하실까봐,우리 챌시 소개드려요..느낌이 여자애 같아요. 14 | 챌시 | 2020.05.18 | 2,130 | 2 |
| 21058 | 본질이 보여지면 큰일 나는 세상 2 | 도도/道導 | 2020.05.18 | 794 | 1 |
| 21057 | 즐거움과 희망의 나래를 펼치던 시간 | 도도/道導 | 2020.05.16 | 622 | 0 |
| 21056 | 핸드폰의 카메라가 고마웠던 날 | 도도/道導 | 2020.05.15 | 881 | 0 |
| 21055 | 하필 이 어려운 시기에 3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4 | 1,178 | 0 |
| 21054 | 길이 아니면 | 도도/道導 | 2020.05.14 | 594 | 0 |
| 21053 | 현수교를 건너면 | 도도/道導 | 2020.05.13 | 603 | 0 |
| 21052 | 눈요기만 하세요.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3 | 944 | 0 |
| 21051 | 헉! 이게 뭐지?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2 | 1,210 | 0 |
| 21050 | 아기가 잠에서 깨어도 5 | 도도/道導 | 2020.05.12 | 1,194 | 0 |
| 21049 | 보릿고개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1 | 58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