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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랫만에 올리는 윔비의 근황입니다.

| 조회수 : 1,24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28 14:45:25




눈치 백단, 애교 백단 윔비가

간식을 기다리는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먹을 것 앞에서 깨방정을 떨지 않는 녀석의 속내가 궁굼하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20.5.28 4:40 PM

    순딩순딩 한없이 착하게 생겼네요~~

  • 도도/道導
    '20.5.29 9:27 PM

    아메리카 올드 쉽독 견종이 정말 순딩입니다~ ^^
    착하기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김태선
    '20.5.29 9:26 AM

    도도님 손길을 거치면 강쥐들도 명품이 됩니다.
    사쥔 루브르 박물관 유명작품보다 더 멋져요~

  • 도도/道導
    '20.5.29 9:29 PM

    과찬이십니다~
    예쁘게 봐주시는 님께서 유명작품으로 봐주시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도 고맙습니다.

  • 3. hoshidsh
    '20.5.29 6:42 PM

    코가 새까만 게 참 귀엽네요
    시크한 느낌.

  • 도도/道導
    '20.5.29 9:30 PM

    건강하다는 증거겠지요
    잘 자라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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