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 조회수 : 7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4-14 05:21:56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큰일을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큰 사발을 먹지 않고

튀김우동을 었었기 때문이다 .

큰일을 하려면 큰사발을 먹어야 하는데

이제는 "큰 사발 먹고 큰일 해야지 농심 크은 사발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이엄마
    '20.4.14 8:47 PM

    하하하~^^
    농부님, 저도 튀김우동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큰일을 못하나봐요.
    올려주시는 정겨운 사진과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 2. 해남사는 농부
    '20.4.14 9:27 PM

    음!
    큰일을 하지 못하는 동지가 있어 반갑습니다.
    역시 세상은 혼자가 아닌 모양이라서 큰 위로가 됩니다.
    공주님 이름이 아주 예쁘군요.
    사철 푸르고 진한 솔향이 가득하시겠습니다.
    오늘 동지를 만나 혼자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만가웠지만
    다음에는 큰 사발 드시고 큰일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사실 농심은 별로지만 큰일을 위해서 작은 희생쯤은 감수를 하셔도 됩니다.

  • 3. tommy
    '20.4.15 6:39 PM

    ㅎ 저도 자금자금한 사람이에요^^ 요즘 어울리지 않게 큰일을 벌였다가 눈물 콧물 빼고 뼈아픈 자책중이에요
    그냥 나답게 살것을...

  • 4. 해남사는 농부
    '20.4.17 10:28 AM

    제 블로그 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농심 큰 사발면이 아니어도 라면을 끓여서 큰 사람(그릇)에 부어 먹으면
    큰 사발면이 되어서 큰일을 할수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 5. 솔이엄마
    '20.4.20 9:35 PM

    농부님~^^
    솔이는 공주님이 아니라
    이제 갓 스물 넘은 시커먼 아들자슥이어요...^^
    키톡에 오시면 그 모습도 보실수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052 눈요기만 하세요. 해남사는 농부 2020.05.13 950 0
21051 헉! 이게 뭐지? 2 해남사는 농부 2020.05.12 1,214 0
21050 아기가 잠에서 깨어도 5 도도/道導 2020.05.12 1,198 0
21049 보릿고개 해남사는 농부 2020.05.11 586 0
21048 강변 산책길 도도/道導 2020.05.11 631 0
21047 나는 비오는 날이 좋다 도도/道導 2020.05.09 1,208 0
21046 기말 예비고사 시행공고(넌센스) 2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680 0
21045 농부노래방 - 강남제비 해남사는 농부 2020.05.09 477 0
21044 가까운 골프장 유채꽃 해남사는 농부 2020.05.08 668 0
21043 봄이 퇴색해 간다 2 도도/道導 2020.05.08 632 0
21042 깻잎찜 3 samdara 2020.05.07 1,091 1
21041 달의 여신 1 해남사는 농부 2020.05.07 499 0
21040 시츄, 별이 엄마 쪼리랑 언니 사랑이 에요. 11 루이제 2020.05.07 1,578 1
21039 우유식빵 7 호야맘 2020.05.07 3,179 1
21038 立夏로 가는 길 도도/道導 2020.05.07 450 0
21037 동녘에 동틀 때 해남사는 농부 2020.05.07 478 0
21036 시츄남매, 별이 달이 사진 7 베로니카 2020.05.06 1,132 0
21035 오월의 아침 4 도도/道導 2020.05.06 562 0
21034 화사한 봄 날 아침에 속 뒤집어짐, 해남사는 농부 2020.05.06 656 0
21033 아무리 흔들어도 도도/道導 2020.05.04 744 0
21032 일상의 시작 3 해남사는 농부 2020.05.04 722 0
21031 이른 새벽 폭우 해남사는 농부 2020.05.03 697 0
21030 가끔 누어 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기게 하는 나무 2 도도/道導 2020.05.02 827 0
21029 아침 산책 해남사는 농부 2020.05.01 653 0
21028 봄날은 간다 도도/道導 2020.05.01 5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