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용히 쉴 곳을 찾으시면

| 조회수 : 1,0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4-04 15:19:20


오늘은 1년 넘게 하지 못했던 거실 창 청소하는 날입니다.

그도안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 완전히 끝내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대충이라도 하고 나니 마치 다른 집 같습니다.

할 때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놀고 나니 앞으로 펼쳐진 전망도 새롭습니다.

혹시 사시는 동안 지치고 피곤해 어딘가 쉴 곳이 필요하거나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서 요양이 필요하시어 미리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오고 싶을 때 오시고

가고 싶으면 어제라도 가실 수 있는



언제라도 찾아와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 놓고

누구라도 마음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그런 쉼터로 이용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누군가를 속이고 이용하거나

무익하게 시간을 보낼 분은 절대 사절합니다.

생활이 어렵고 힘들어 삶을 고민하고

자신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분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하겠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983 고장난 정치인을 멈추게 한 시간 도도/道導 2020.04.16 561 0
20982 꽃이 작다고 꽃이 아니며 이름없는 꽃이라고 꽃이 아니랴!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626 0
20981 참말로 으짜쓰까?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987 0
20980 일몰의 바닷가 4 도도/道導 2020.04.14 650 0
20979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5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804 0
20978 고구마 심기와 묘기 대행진 - 영상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542 0
20977 고구마 심는 날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684 0
20976 큰 달이 지는 새벽 4 도도/道導 2020.04.13 551 0
20975 처마아래 텃밭 가꾸기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61 0
20974 우후죽순?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47 0
20973 흐트러진 봄날의 입 맛을 돋우는 봄 김치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1 873 0
20972 봄날의 호수를 그리다 도도/道導 2020.04.11 481 0
20971 사전투표소앞에 현수막 공존 2020.04.10 1,016 0
20970 생로병사의 비밀 도도/道導 2020.04.10 721 0
20969 새싹과 꽃이름 한 번 맞춰 볼까요? 6 해남사는 농부 2020.04.09 871 0
20968 간이역 4 도도/道導 2020.04.09 672 0
2096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은?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588 0
20966 동네 한 바퀴 2 도도/道導 2020.04.08 787 0
20965 미명 - 새벽이 가까우니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569 0
20964 사주를 아십니까? 16 고고 2020.04.07 1,832 5
20963 흔하게 마주치는 봄의 풍광 도도/道導 2020.04.06 778 0
20962 새 날 해남사는 농부 2020.04.06 526 0
20961 사재기라면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52 0
20960 평화와 고요함이 가득한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20.04.05 565 0
20959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드 해남사는 농부 2020.04.04 1,0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