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못 생긴 생선 아구

| 조회수 : 64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31 08:57:12


어제 아는 분을 맞으러 목포역에 갔다가 목포 어항들려

처음으로 바다에서 막 들어와 잡아온 생선을 내리는 어선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내리던 생선이 천하에 못 생긴 "아구"라

모르는 사람이 보면 혹시 내 자식들 아니냐 의심하기 딱 좋게 나를 닮았으니 쩝~



이 생선은 새끼 조기인줄 았았는데 "깡어" 혹은 "깡치"라 하더군요.


바다에서 잡은 생선들은 상자에 담아 보이는 저장고에 저장해 돌아옵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993 비 그친 봄날의 아침산책 해남사는 농부 2020.04.20 525 0
    20992 일상이 된 새벽 산책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9 899 1
    20991 큰그릇 먹고 큰일하기 해남사는 농부 2020.04.18 807 0
    20990 어제부터 내린 비에 우후 고사리, 우후 취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953 1
    20989 안빈 낙도 4 해남사는 농부 2020.04.17 767 1
    20988 이제는 속시원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4 도도/道導 2020.04.16 699 1
    20987 고장난 정치인을 멈추게 한 시간 도도/道導 2020.04.16 588 0
    20986 꽃이 작다고 꽃이 아니며 이름없는 꽃이라고 꽃이 아니랴!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6 648 0
    20985 참말로 으짜쓰까?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1,008 0
    20984 일몰의 바닷가 4 도도/道導 2020.04.14 665 0
    20983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5 해남사는 농부 2020.04.14 823 0
    20982 고구마 심기와 묘기 대행진 - 영상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557 0
    20981 고구마 심는 날 3 해남사는 농부 2020.04.13 701 0
    20980 큰 달이 지는 새벽 4 도도/道導 2020.04.13 568 0
    20979 처마아래 텃밭 가꾸기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82 0
    20978 우후죽순? 2 해남사는 농부 2020.04.12 575 0
    20977 흐트러진 봄날의 입 맛을 돋우는 봄 김치 1 해남사는 농부 2020.04.11 891 0
    20976 봄날의 호수를 그리다 도도/道導 2020.04.11 504 0
    20975 사전투표소앞에 현수막 공존 2020.04.10 1,066 0
    20974 생로병사의 비밀 도도/道導 2020.04.10 742 0
    20973 새싹과 꽃이름 한 번 맞춰 볼까요? 6 해남사는 농부 2020.04.09 903 0
    20972 간이역 4 도도/道導 2020.04.09 698 0
    2097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은?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608 0
    20970 동네 한 바퀴 2 도도/道導 2020.04.08 813 0
    20969 미명 - 새벽이 가까우니 해남사는 농부 2020.04.08 5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