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오는 소리

| 조회수 : 51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10 08:59:37

멀리 검은 구름이 하늘과 땅 사이에 내려 앉은 이른 봄 날 아침



촉촉이 내리는 봄 비를 맞으며 애처롭게 피어난 꽃 한송이


그렇게 봄은 오더이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20.3.10 4:51 PM

    그렇게 봄은 왔지요. 우리를 둘러싼 어려움도 꼭 물러날거에요

  • 2. 테디베어
    '20.3.11 12:59 PM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봄이 오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코로나 바이러스도 물러가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914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2 도도/道導 2020.03.10 696 1
20913 봄이 오는 소리 2 해남사는 농부 2020.03.10 512 0
20912 자유와 해방 6 도도/道導 2020.03.09 635 0
20911 맥스 5 원원 2020.03.08 890 1
20910 열린민주당 창당대회 1 애짱 2020.03.08 596 0
20909 봄이 오는 길목 1 해남사는 농부 2020.03.08 527 0
20908 보상받으세요~ (낚시 성 제목) 2 도도/道導 2020.03.08 535 0
20907 악한 것이 선을 이길 수 있을까? 7 도도/道導 2020.03.05 848 0
20906 초등생활 백서의 일부내용입니다 9 윤지숙 2020.03.04 1,067 0
20905 질병과 권모술수로 어수선한 이 나라가 6 도도/道導 2020.03.03 846 1
20904 감자 부르셨어요? 11 온살 2020.03.03 1,497 1
20903 삼일절을 생각하며 4 도도/道導 2020.03.01 624 1
20902 맥스 20 원원 2020.02.29 1,276 1
20901 두부 21 수니모 2020.02.29 1,552 1
20900 일지매는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8 도도/道導 2020.02.29 3,051 1
20899 맥스야~두부야~감자야~겨울잠 자니? 2 김태선 2020.02.28 958 0
20898 날이 흐리고.. 6 띠띠 2020.02.28 1,442 0
20897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2 도도/道導 2020.02.28 567 1
20896 순둥이와 누룽지 10 행복나눔미소 2020.02.28 1,167 1
20895 완벽하지는 못해도 도도/道導 2020.02.27 612 0
20894 인터넷 구입한 튤립 한다발 8 아니카씨 2020.02.26 1,938 0
20893 외로운 꽃 2 해남사는 농부 2020.02.25 2,714 0
20892 부드러운 동장군. 도도/道導 2020.02.24 604 0
20891 봄 봄 해남사는 농부 2020.02.24 568 0
20890 겨울 선자령 7 wrtour 2020.02.24 1,03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