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가까이 와 있습니다.
좌절과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보입니다.
소리없이 들려지는 봄소식처럼
사회의 불안과 안타까움은 겨울과 함께 물러 갈것입니다.
탓하기 전에 힘을 모아봅시다.
모두다 홧팅 !!!
다가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가까이 와 있습니다.
좌절과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보입니다.
소리없이 들려지는 봄소식처럼
사회의 불안과 안타까움은 겨울과 함께 물러 갈것입니다.
탓하기 전에 힘을 모아봅시다.
모두다 홧팅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0924 | 보상받으세요~ (낚시 성 제목) 2 | 도도/道導 | 2020.03.08 | 510 | 0 |
| 20923 | 악한 것이 선을 이길 수 있을까? 7 | 도도/道導 | 2020.03.05 | 810 | 0 |
| 20922 | 초등생활 백서의 일부내용입니다 9 | 윤지숙 | 2020.03.04 | 1,035 | 0 |
| 20921 | 질병과 권모술수로 어수선한 이 나라가 6 | 도도/道導 | 2020.03.03 | 815 | 1 |
| 20920 | 감자 부르셨어요? 11 | 온살 | 2020.03.03 | 1,464 | 1 |
| 20919 | 삼일절을 생각하며 4 | 도도/道導 | 2020.03.01 | 601 | 1 |
| 20918 | 맥스 20 | 원원 | 2020.02.29 | 1,245 | 1 |
| 20917 | 두부 21 | 수니모 | 2020.02.29 | 1,529 | 1 |
| 20916 | 일지매는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8 | 도도/道導 | 2020.02.29 | 3,020 | 1 |
| 20915 | 맥스야~두부야~감자야~겨울잠 자니? 2 | 김태선 | 2020.02.28 | 927 | 0 |
| 20914 | 날이 흐리고.. 6 | 띠띠 | 2020.02.28 | 1,404 | 0 |
| 20913 |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2 | 도도/道導 | 2020.02.28 | 539 | 1 |
| 20912 | 순둥이와 누룽지 10 | 행복나눔미소 | 2020.02.28 | 1,144 | 1 |
| 20911 | 완벽하지는 못해도 | 도도/道導 | 2020.02.27 | 591 | 0 |
| 20910 | 인터넷 구입한 튤립 한다발 8 | 아니카씨 | 2020.02.26 | 1,902 | 0 |
| 20909 | 외로운 꽃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2.25 | 2,693 | 0 |
| 20908 | 부드러운 동장군. | 도도/道導 | 2020.02.24 | 585 | 0 |
| 20907 | 봄 봄 | 해남사는 농부 | 2020.02.24 | 549 | 0 |
| 20906 | 겨울 선자령 7 | wrtour | 2020.02.24 | 1,000 | 2 |
| 20905 | 고창읍성의 설경 6 | 도도/道導 | 2020.02.20 | 1,062 | 0 |
| 20904 | 눈오는 날 카페에서 22 | 도도/道導 | 2020.02.17 | 6,480 | 1 |
| 20903 | "발렌타인데이에 묻힌 그 날의 역사" 1 | fabric | 2020.02.14 | 2,822 | 1 |
| 20902 | 시) 박서영, 성게 | 쑥과마눌 | 2020.02.13 | 1,078 | 1 |
| 20901 | 트릭아트 | 도도/道導 | 2020.02.09 | 730 | 0 |
| 20900 | 세상이 어두어도 | 도도/道導 | 2020.02.07 | 92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