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길냥이가 해산을 했습니다.

| 조회수 : 3,49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9-06-17 08:50:32

배부른 길냥이가 우리 집에 거주한지 몇일 되었는데
어제는 상태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현관을 떠나지 않고 야옹거려서 배를 만져주었습니다.
힘을 쓰는 것 같아
종이 상자를 급조해서 집을 만들어 주고
출산을 도와 주었습니다.
새끼를 4마리나 건강하게 잘 낳았습니다.
생각지 않은 식구가 불어 났지만
잘 거두어야 겠습니다.






동영상 보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in
    '19.6.17 3:48 PM - 삭제된댓글

    도도님 제가 다 감사합니다.
    길냥이가 은인댁에 찾아 왔군요.
    좋은 일이 마구마구 생길거에요, 복덕이가 들어와서.
    어미도 아가냥들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감사..

  • 2. dain
    '19.6.17 3:49 PM

    도도님 제가 다 감사합니다.
    길냥이가 은인댁에 찾아 왔군요.
    좋은 일이 마구마구 생길거에요, 복덩이가 들어와서.
    어미도 아가냥들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감사..

  • 도도/道導
    '19.6.18 11:35 PM

    덕담에 감동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3. 항상봄
    '19.6.17 4:36 PM


    복 많이 받으세요^^

  • 도도/道導
    '19.6.18 11:36 PM

    감사합니다~
    댓글 해주신 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세요~

  • 4. 희주
    '19.6.17 5:36 PM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도도님께 행운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도도/道導
    '19.6.18 11:38 PM

    조금더 성장하면 더 예뻐질 듯합니다.
    댓글 해주신 님께서도 행운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5. 동물사랑
    '19.6.18 8:08 AM

    참 쉽지않은 일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19.6.18 11:38 PM

    아무래도 시골에 사니까 쉽게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6. 뿌니맘
    '19.6.18 9:16 AM

    냥이 키우는 집사인디
    제가 막 너무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도도/道導
    '19.6.18 11:39 PM

    ^^ 댓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할께요~^^

  • 7. 호박냥이
    '19.6.19 8:08 AM

    도도님이 좋은 분이란걸 알고 집에 찾아와서 해산했나봐요^^
    아마 흰색 털이 어미같은데,
    새끼들은 죄다 깜장인것이 놀랍고 신기합니다.
    애기들이 앞으로 예쁘게 잘 자라도록 도와주세요~~

  • 도도/道導
    '19.6.20 7:34 AM

    모두 남자 냥이만 출산했네요~ 저야 사료 챙겨 주는 것 밖에 할일이 없을 듯합니다.
    댓글 김시힙니다~ ^^

  • 8. 테디베어
    '19.6.19 12:44 PM

    꼬물이들 너무너무 예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도님^^

  • 도도/道導
    '19.6.20 7:34 AM

    댓글로 심 갖아주셔서 저도 감사드립니다. ^^

  • 9. 와인과 재즈
    '19.6.19 12:47 PM

    길냥이 아가들이 태어나면서 로또를 맞았네요.
    창밖에 나무와 꽃이 내다보이는 전원에서 자연의 생명들과 더불어 사시는 님의 삶이
    참으로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받으십시오~~

  • 도도/道導
    '19.6.20 7:36 AM

    깊은 관찰로 댓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하시고 복 맏으실 것입니다~ ^^

  • 10. 관대한고양이
    '19.6.19 1:22 PM - 삭제된댓글

    어머나 세상에..어미래봤자 어린티가 폴폴 나네요.. 새끼들 꼬물꼬물 엄마젖먹고 엄마도 허기져서 밥먹고..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도도/道導
    '19.6.20 7:38 AM

    어미가 첫 풀산인듯 합니다~
    어린녀석이 새끼들을 잘 보살피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11. 레미엄마
    '19.6.19 5:27 PM

    정말 아직도 애기 같은 고양이가 어미가 됐으니..마음이 짠하네요.
    사진보니 꼬물이들 너무 예뻐요.
    도도님~ 새생명을 넷이나 거두셨으니 복 받으실거에요.

  • 도도/道導
    '19.6.20 7:40 AM

    관심 갖아 주시는 님과 함게 복 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2. 추장
    '19.6.19 5:47 PM

    잘 거두실 거면 나중에 어미 중성화도 꼭 시켜주시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꼬물이들 다 똑같이 생겼네요 귀요미들

  • 도도/道導
    '19.6.20 7:42 AM

    여러 곳을 알아 봤지만 이곳 지자체에서는 중성화 해주는 곳이 없어 생각중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3. vhvh
    '19.6.20 8:03 PM

    예뻐요
    저도 벌써 집에서 네번째 엄마들의 출산을 봤네요
    보는 족족 중성화를 시키기는 했지만 돈도 돈이려니와 무서워서 잡지 못하는 엄마가 있어 고민입니다
    벌써 애들이 열일곱인데 한마리의 엄마와 다섯마리의 수컷은 무서워서 손을 못대고 있어요
    아이들을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하나
    어쩌겠습니까
    사람한테 기대 살 수 밖에 없는 애들인걸요

  • 도도/道導
    '19.6.22 3:01 PM

    쉽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것도 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4. 크리스티나7
    '19.6.25 9:17 PM

    에고 좋은일 하셨네요.에미가 잘 키울거에요.

  • 도도/道導
    '19.6.26 1:06 PM

    어미가 잘 키우기를 저도 기대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5. hoony
    '19.6.27 2:57 PM

    냥이는 헌마리 키우다보면 늘어나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 도도/道導
    '19.6.28 8:42 AM

    이미 많이 늘어났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또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753 코스모스 말이다 4 쑥과마눌 2019.09.11 1,392 1
20752 밀레의 만종과 같은... 2 도도/道導 2019.09.10 949 0
20751 빗속의 산행 雲中月 2019.09.02 1,311 0
20750 이병률, 여진 (餘震) 2 쑥과마눌 2019.09.01 7,359 0
20749 NO 아베 부산 항일현수막 신청하는곳 3 사탕별 2019.08.28 1,492 1
20748 지리산의 여름 (종주 2박3일...첫,둘째날) 13 wrtour 2019.08.25 3,194 3
20747 일제불매 금속뱃지와 투명 스티커 신청받습니다. 2 인천자수정 2019.08.20 1,033 0
20746 며느리의 애환이 서린 꽃 4 雲中月 2019.08.19 1,731 0
20745 우메보시는 없고 소금만... 11 복남이네 2019.08.10 2,177 0
20744 다정한 호칭 8 쑥과마눌 2019.08.10 1,793 1
20743 길냥이 튼튼이 구조 21일째- 병원진료 및 모금현황 씨앗 2019.08.09 1,245 1
20742 아기고양이 튼튼이 구조,치료하여 임보하고 있어요.입양해주실분 찾.. 13 씨앗 2019.08.07 2,263 1
20741 금속뺏지 시안입니다. 4 인천자수정 2019.08.06 1,399 3
20740 이름 안 바꿔줄껴? 12 雲中月 2019.08.06 3,199 1
20739 울집 늦둥이...3 2 프리지아 2019.08.06 2,371 2
20738 우리 뚱이.. 8 복남이네 2019.08.03 2,377 1
20737 맥스 15 원원 2019.08.01 1,839 2
20736 감자 놀러왔어요 19 온살 2019.07.31 2,858 1
20735 마루 오랜만에 왔어요 10 우유 2019.07.30 1,848 1
20734 제라늄 웨딩피코티 4 복남이네 2019.07.29 1,453 1
20733 목석같다는 말 4 쑥과마눌 2019.07.29 1,467 2
20732 검은눈의 수잔 4 복남이네 2019.07.27 1,786 2
20731 아기 길냥이와 일주일 11 느슨하게 2019.07.26 2,709 3
20730 떠돌이 생활은 그만~ 이제 가족! 새끼강아지 사진도 올려요. 12 초보주부_ 2019.07.26 3,446 0
20729 스티커 배송합니다. 10 인천자수정 2019.07.25 1,17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