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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행복과 기쁨을 누릴 줄 아는 녀석

| 조회수 : 2,10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2-14 08:33:18



우리 윔비는 대형견이지만 목줄이나 입마개를 하지 않아요

오늘도 실내에서 행복과 기쁨을 스스로 만들며 누리고 삽니다.

가끔은 사고를 쳐서 혼나기도 하지만 멍멍인데 어떡합니까

오늘은 윔비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안부인사 드립니다.

canvas M 10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혀니
    '19.2.14 5:40 PM

    복 많은 윔비.
    늠름하고 멋집니다.
    목줄 안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다니 기쁘네요.

  • 도도/道導
    '19.2.16 7:27 AM

    ^^ 저도 기뻐요~
    댓글 감사합니다.

  • 2. Flurina
    '19.2.15 1:51 AM

    앗, 늘 사진을 올리셔서 사진인 줄 알았는데 그림이군요.
    직접 그리신 건가요?
    그림, 사진, 글솜씨... 다재다능하시네요.

  • 도도/道導
    '19.2.16 7:29 AM

    과찬에 감사드리고
    댓글 또한 감사합니다~ ^^

  • 3. 도도/道導
    '19.2.16 7:28 AM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

  • 4. anabim
    '19.2.16 4:55 PM

    헉! 전 사진 기법인줄 알았는데... 그리신거예요?
    순딩순딩하게 생겼어요.
    도도님과 많이 사랑하는 사이로 보여요

  • 도도/道導
    '19.2.17 5:42 PM

    원래 아메리칸 쉽독이 순둥이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5. 안개꽃
    '19.2.27 4:56 PM

    그림인 줄 모르고 사진을 오늘은 왜 이렇게 찍으셨지? 포토샵을 하셨나 하고 봤어요.ㅎㅎ

  • 도도/道導
    '19.2.28 8:50 AM

    관심 어린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6. 원원
    '19.3.2 11:39 PM

    저도 사진인줄만 알았는데.. 대단하세요!

  • 도도/道導
    '19.3.3 7:35 AM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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