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 조회수 : 1,05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1-15 09:07:35




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며

그 영화속에서 디스코를 추는 존트라볼타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부현종
    '19.1.16 6:39 AM

    연기의 예술이 매우 좋습니다
    연출이 엄청 어려울듯합니다

  • 도도/道導
    '19.1.17 12:24 PM

    컬럼버스의 계란세우기죠~
    알고나면 별거 아니고 단지 않은 시행착오를 통한 결과물을 얻어낼 뿐입니다
    늘 건안하세요~ ^^

  • 2. 예쁜솔
    '19.1.17 2:06 AM

    대학생 때 본 영화라고 하면
    저의 연식 탄로나는건가요?
    디스코 열풍이었죠...
    존 트라볼타보다 선이 더 멋집니다.

  • 도도/道導
    '19.1.17 12:25 PM

    제 아내가 첫아이를 가졌을 때 보았던 영화라서 더 기억어 남네요~
    아무렴 어떻습니다. 연식이 대순가요~ ^^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599 매화 꽃 필 무렵 6 쑥과마눌 2019.02.11 1,607 3
20598 BigBang 도도/道導 2019.02.10 970 0
20597 오늘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2.10 957 1
20596 우리 집 풍산개 첫 출산 3 해남사는 농부 2019.02.10 2,265 3
20595 까미 이야기(부제: 보고싶다 아가들아) 8 로즈마리 2019.02.09 2,411 1
20594 흐름은 부드럽다 도도/道導 2019.02.09 662 0
20593 한 사람의 수고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17 도도/道導 2019.02.05 2,541 0
20592 눈 속의 바다 4 고고 2019.02.04 1,135 1
20591 행복한 가정의 명절 모임은 이럴 듯합니다. 도도/道導 2019.02.04 1,347 0
20590 그 아침 숲에 지나갔던 그 무엇... 3 소꿉칭구.무주심 2019.02.01 1,455 0
20589 여전히 행복한 모녀 호피와 까미 10 로즈마리 2019.02.01 2,528 0
20588 기억하는가 8 쑥과마눌 2019.02.01 1,222 0
20587 눈이 없어 못 보는 것이 아니라 도도/道導 2019.01.31 875 0
20586 맥스 16 원원 2019.01.29 2,134 0
20585 장관은 .... (낚이지 마세요~^^ 정치이야기 아닙니다.) 2 도도/道導 2019.01.29 769 1
20584 거실에서 바라본 지금 동녁 2 해남사는 농부 2019.01.27 1,497 0
20583 우리는 이기적인 집단이 아닙니다. 도도/道導 2019.01.26 951 0
20582 해를 낛는 낛시터 1 해남사는 농부 2019.01.24 837 0
20581 원더 우먼을 만났습니다.( 낚이지 마세요 ) 2 도도/道導 2019.01.23 1,384 0
20580 첫사랑은 전화하지 말지니.. 8 쑥과마눌 2019.01.22 2,187 1
20579 기도하는 사람 (Smoke Art) 2 도도/道導 2019.01.22 865 0
20578 선자령 가는길 4 도도/道導 2019.01.17 1,618 0
20577 봄이 왔습니다 봄 매화꽃 개화 1 어부현종 2019.01.16 1,292 1
20576 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4 도도/道導 2019.01.15 1,054 0
20575 약꿀 1 철리향 2019.01.14 4,9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