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니
어찌 예뻐하지 않겠습니까^^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매일 산책의 괴로움도
날리는 털 때문에 매일 청소해야 하는 고통에도
뉴스도 자주 보고 스카이캐슬도 좋아합니다. ㅎ
아주 가끔 고민합니다.
맘껏 놀고 뛸 수 있는 공간으로 보내야하나 싶다가도
제 곁에 있는 게 행복해보이니(제 착각?)
힘들어도 같이 살아집니다.
저리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니
어찌 예뻐하지 않겠습니까^^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매일 산책의 괴로움도
날리는 털 때문에 매일 청소해야 하는 고통에도
뉴스도 자주 보고 스카이캐슬도 좋아합니다. ㅎ
아주 가끔 고민합니다.
맘껏 놀고 뛸 수 있는 공간으로 보내야하나 싶다가도
제 곁에 있는 게 행복해보이니(제 착각?)
힘들어도 같이 살아집니다.
절대 어디 보내지마세요. 그거야말로 착각이에요.
뛰어다니는것보다 안정적인 주인옆에 사는게 최고 행복이에요!
아~ 안보내요.
하도 심심해 해요. 바다가.
노견 둘이 안 놀아주니 끙
매일 산책으로 풀어주고 있어요. ㅎ
아무리 넓어져도
엄마옆이 최고죠. 보내지 마세요. 애들 놀라요
예. 제곁이 젤 좋습니다.
바다 등짝보며 든든해 합니다.
바다 가긴 어딜 가요.
엄마랑 있는게 최고입니다.
그나저나 빠지고 날리는 저 털들...
저도 죽겠습니다. ㅋㅋ
맥스털은 까만 직모라서 남편 머리털이라고 맨날 우기는것도 한계가 ㅠㅠ
매일 청소기 한번 이상
밀대 보이는대로 ㅎ
눈 밑이 하늘하늘~ 할 때도 많아요.
바다털이 ㅎ
새초롬한 새색시 같은 바다 양
정말 미모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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