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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다양 잘 있어요

| 조회수 : 2,08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9-01-12 21:34:29





저리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니

어찌 예뻐하지 않겠습니까^^


비가오나 눈이 오나 매일 산책의 괴로움도

날리는 털 때문에 매일 청소해야 하는 고통에도





뉴스도 자주 보고 스카이캐슬도 좋아합니다. ㅎ


아주 가끔 고민합니다.

맘껏 놀고 뛸 수 있는 공간으로 보내야하나 싶다가도

제 곁에 있는 게 행복해보이니(제 착각?)

힘들어도 같이 살아집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대한고양이
    '19.1.13 3:08 AM - 삭제된댓글

    절대 어디 보내지마세요. 그거야말로 착각이에요.
    뛰어다니는것보다 안정적인 주인옆에 사는게 최고 행복이에요!

  • 고고
    '19.1.14 9:45 PM

    아~ 안보내요.
    하도 심심해 해요. 바다가.
    노견 둘이 안 놀아주니 끙
    매일 산책으로 풀어주고 있어요. ㅎ

  • 2. 크리스티나7
    '19.1.13 10:16 PM

    아무리 넓어져도
    엄마옆이 최고죠. 보내지 마세요. 애들 놀라요

  • 고고
    '19.1.14 9:46 PM

    예. 제곁이 젤 좋습니다.
    바다 등짝보며 든든해 합니다.

  • 3. 원원
    '19.1.14 6:20 PM

    바다 가긴 어딜 가요.
    엄마랑 있는게 최고입니다.

    그나저나 빠지고 날리는 저 털들...
    저도 죽겠습니다. ㅋㅋ
    맥스털은 까만 직모라서 남편 머리털이라고 맨날 우기는것도 한계가 ㅠㅠ

  • 고고
    '19.1.14 9:48 PM

    매일 청소기 한번 이상
    밀대 보이는대로 ㅎ
    눈 밑이 하늘하늘~ 할 때도 많아요.
    바다털이 ㅎ

  • 4. hoshidsh
    '19.1.15 10:07 PM

    새초롬한 새색시 같은 바다 양
    정말 미모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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