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도 너한테 사기 쳤으니...

| 조회수 : 2,88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3 21:54:23

 

헉?? ~~가짜 미끼였어?


응!@!@ 미안해~ㅜ,ㅜ

나도 가짜 미끼로 너를 사기 쳤으니... 너를 방생 하겠노라~* 

1 : 1

ps: 오늘 처가집 다녀오고... 다시 상가집 다녀오면서 마음이 울적해... 시화 방조제로

나홀로 달렸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인데... 이름이 뭘까요?

Precious love I'll give it to you
Blue as the sky and deep in the
Eyes of a love so true
Beautiful face You make me feel
Lite on the stairs and lost in the
Air of a love so real
소중한 사랑 내가 당신한테 그걸 드리지요
하늘처럼 파랗고 사랑의 눈동자처럼 그렇게 깊은
그렇게 진실한 아름다운 얼굴
당신은 내가 느끼게 만들죠
별위에 떠있고 사랑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그렇게 진실하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Emerald eyes and China perfume
Caught in the wheel and lost in
The feel of a love so soon
Ruby lips You make my song
Into the night and saved by the lite
Of a love so strong
에머럴드 눈동자와 중국산 향수로
사랑의 수레바퀴로,
사랑의 느낌속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그렇게 일찍 루비같은 입술
당신은 나를 노래하게 만드는 군요
밤속으로 그렇게 강한
사랑의 불빛에 의해 구원받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See you thru
....Oooh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당신을 알아요
우...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Precious love I'll give it to you
Blue as the sky and deep in the
Eyes of a love so true
Beautiful face You make me feel
Lite on the stairs and lost in the
Air of a love so real
소중한 사랑 내가 당신한테 그걸 드리지요
하늘처럼 파랗고 사랑의 눈동자처럼 그렇게 깊은
그렇게 진실한 아름다운 얼굴
당신은 내가 느끼게 만들죠
별위에 떠있고 사랑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그렇게 진실하게

And you can
count on me girl
You can count on my love Woman
You can count on me baby
You can count on my love
To see you through
소녀여 나에게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예 날 의지하세요
날 의지하세요
나의 사랑 날 의지하세요 당신을 알게




 

Count on Me / Jefferson Starship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9.14 4:08 PM

    카루소님
    쎄라비~~~~오!!해피데이 로 바꿀까요? 울적한 기분은 역시 음악 아니겠어요??

    전, 엊저녁에 아버지랑 손잡고 수원 화성을 산책했어요.
    달빛도 좋고 바람또한 시원해서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냈지요.
    용돈도 많이 받았구요(옛날엔 무조건 거부했는데 지금은 그냥 받습니다. 이것도 효도 아닐까??하고서)

    참, 저 물고기...
    휴!!살았네 ^^ 했을것같아요.

  • 카루소
    '11.9.14 5:47 PM

    물고기가 기분 나빳을꺼 같아요~ㅋ
    초보한테 잡히고 그냥 풀어 주기까지 했으니...크

  • 2. 진도아줌마
    '11.9.14 4:59 PM

    카루소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생선명: 우럭(새끼라서 볼락이라고 합니다..진도에서~ㅋ)

  • 카루소
    '11.9.14 5:49 PM

    자...알 보냈습니다.~^^
    우럭하고 볼락은 같은 물고기였군요... 진도아줌마 덕분에 알게된 사실이예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232 일요일 소묘 8 intotheself 2011.09.19 2,442 0
15231 송편의 약속... 그리고 김범수!! 4 카루소 2011.09.19 3,289 0
15230 초롱해도 여름 다하면 질 터인데 7 wrtour 2011.09.18 2,312 0
15229 이런 바보였다니, 내가 intotheself 2011.09.18 2,211 0
15228 이 책, 함께 읽어볼래요? 5 intotheself 2011.09.18 2,425 0
15227 용주사에서 wrtour 2011.09.18 1,958 0
15226 일본을 울려버린 한국인! 넘 대단하지 않아요?? 항상즐겁게 2011.09.17 1,972 0
15225 순천2코스... 순천만에서 2 셀라 2011.09.17 3,502 0
15224 연휴에 다녀온 순천낙안읍성... 셀라 2011.09.17 2,469 0
15223 혜화동 가는 길 6 행복이마르타 2011.09.17 2,793 0
15222 비극으로 시작해서 희극으로 끝난 1 intotheself 2011.09.17 1,655 0
15221 초신성이라고들 아세요??? 단무지 2011.09.17 1,867 0
15220 연휴첫날 전주수목원... 셀라 2011.09.16 2,637 0
15219 우리 아들입니다.^_^ 8 민트초코 2011.09.16 2,934 0
15218 고양이를 잡아 주세요!! 18 카루소 2011.09.15 4,190 0
15217 소말리아 난민 이파니.. 아이보 2011.09.15 2,143 0
15216 구례 화엄사... 2 셀라 2011.09.15 3,256 0
15215 이 책이 궁금하다 (2) intotheself 2011.09.15 1,735 0
15214 색이 고와서,,, 6 니트 2011.09.14 2,248 0
15213 입에서 톡 독일어를 시작하게 된 사연 1 intotheself 2011.09.14 2,294 0
15212 나도 너한테 사기 쳤으니... 4 카루소 2011.09.13 2,889 0
15211 그저 나를 추락하게 놔두세요... 14 카루소 2011.09.11 3,267 0
15210 가을꽃정원 지리산 능선길 산행 2011-9-8 8 더스틴 2011.09.10 2,622 0
15209 이 책이 궁금하다 3 intotheself 2011.09.10 1,784 0
15208 슈베르트 피아노 3중주를 듣다 4 intotheself 2011.09.10 1,9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