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 잠이 많은데..
잠을 잘 못 자요 ..행여나 지각할까봐..
7년 째 봉사하고 있고..
3년 동안은 큰 아이..작은 아이..초등을 같이 다녀 중복해서 섰어요..
올 초 전학 왔더니......
여기는 일주일 연속 봉사하더라구요..
봄에 일주일 서고..
두번 째 돌아와 겨울 아침 일주일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 수요일이니 내일..모레까지네요..
아이들 일찍 깨워 밥 먹이고 설겆이하고..
아이들 마무리 도와주고..
8시까지 학교로 달려 갑니다..
봉사란 건..
시작은 성가시기도 귀찮기도 한데..
막상 아이들의 밝고 귀여운 모습을 보면 제가 큰 힐링이 됩니다..
...샤워 마치고 덜 마른 머리 말리며...
이 글을 씁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리라 ........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녹색어머니 봉사랍니다.
오션 |
조회수 : 77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6-12-14 06:16:18
- [줌인줌아웃] .녹색어머니 봉사랍니다.. 6 2016-12-14
- [줌인줌아웃] 82쿡 자원봉사자님들 .. 3 2016-1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럽윤bros
'16.12.14 6:27 AM저도 어제 오늘 녹색 어머니예요. 하면서 배워요. 남들 보기에 별 것 아닌 것 같은 일들도 얼마나 크고 고마운 일인지를요.
오늘 춥다는데 우리 따뜻하게 챙겨입고 애들 잘 챙겨보아요~오션
'16.12.14 11:19 AM무사히 하고 돌아오셨나요..?
손시리고 다리도 시렸지만..
"안녕하세요? " "감사합니다."
인사도 많이 받았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인삿말에 무척 행복해지더라구요..2. 플럼스카페
'16.12.14 9:05 AM오늘 춥다던데... 이미 다 하시고 어머님들과 커피 한 잔 하고 계시겠죠?
녹색어머니 하다보면 학교주변 관심도 갖게되고 그렇더라고요. 귀찮기도 하지만 꼭 필요한 거 같아요^^오션
'16.12.14 11:22 AM엄마들과 커피 한잔하고 돌아왔더니 .
ㅠㅠ 울 강아지가...
엄마가 혼자 두고 늦게 왔다고 시위하느라..
거실 매트에 쉬~를 해 놔서 그거 치우느라....에구....ㅠㅠ3. 알럽윤bros
'16.12.14 3:30 PM네~ 잘 다녀왔어요. 어제보단 확실히 더 추워졌네요.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아이들 보면 뉘집 자식인지 정말 너무 예쁘고 그 댁 부모님이 잘 키우셨구나 싶어져요. 그거 보고 와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인사하라고 시켜요.
그나저나 강아지가 심술이 많이 났었나봐요. 아침부터 이래저래 고생 많으셨어요.4. 건강
'16.12.14 3:46 PM전교생학부모 돌아가면서
의무적으로 하면 한번씩만 해요
학교에 건의하세요
모두 환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9705 | 지켜보고 있다~~ 5 | 달빛세상 | 2016.12.16 | 1,074 | 5 |
| 19704 | 에스토니아 탈린 3 - 털실, 장신구, 코사지 8 | 쑥송편 | 2016.12.16 | 1,087 | 2 |
| 19703 | 국민티비에서 받은돈 32 | 뚜벅네 | 2016.12.16 | 2,081 | 4 |
| 19702 | 다들 안녕히 계세요 48 | Hjg6ytg | 2016.12.15 | 2,141 | 2 |
| 19701 | 나두 껴줘~~~ 나두~~~.gif 10 | 뚱지와이프 | 2016.12.15 | 1,055 | 8 |
| 19700 | 무시무시하게 울울창창 13 | 갈매나무 | 2016.12.15 | 1,027 | 3 |
| 19699 | 사랑방 같아요 2 | 마스카로 | 2016.12.15 | 884 | 7 |
| 19698 | 에스토니아 탈린 2 - 거리 7 | 쑥송편 | 2016.12.15 | 929 | 2 |
| 19697 | 여기 추천수가 안올라가네요 26 | 사바하 | 2016.12.15 | 993 | 13 |
| 19696 | 그래봤자 (날으는) 개 사진 4444 42 | 연못댁 | 2016.12.15 | 1,715 | 8 |
| 19695 | 에스토니아 탈린 1 - 예쁜 장갑들 14 | 쑥송편 | 2016.12.15 | 1,291 | 10 |
| 19694 | 그래봤자 개 사진 333333 12 | 연못댁 | 2016.12.15 | 1,490 | 6 |
| 19693 | 무시무시하게 예뻐요. 20 | 뚱지와이프 | 2016.12.15 | 1,351 | 9 |
| 19692 | 이거 뭐여 3 | ♬단추 | 2016.12.15 | 850 | 4 |
| 19691 | 저는 개가 없어서 스카프 자랑~ 9 | cinderella | 2016.12.15 | 1,121 | 8 |
| 19690 | 무시 무~~~시한 이야기 2 | 커피가좋아 | 2016.12.15 | 753 | 2 |
| 19689 | 5병2어의 기적. 82쿡의 기적 9 | 배달공 | 2016.12.15 | 1,083 | 23 |
| 19688 | 무시로~~무시로~~~이노래 부른 가수 이름 아시는 분 5 | 새날 | 2016.12.15 | 795 | 2 |
| 19687 | 피로 회복제 받아주세요~ (그래봤자 개 사진) 50 | 연못댁 | 2016.12.15 | 2,010 | 7 |
| 19686 | 무시로 나갑니다 3 | 노란꿈 | 2016.12.15 | 673 | 3 |
| 19685 | 저처럼 배추 푸른 잎 좋아하시는 분, 손들어요 5 | anabim | 2016.12.15 | 1,202 | 1 |
| 19684 | 또 무리합시다 2 | 닭내려와라 | 2016.12.15 | 684 | 1 |
| 19683 | 진짜 ~~무시합니다.. 1 | 써니20 | 2016.12.15 | 627 | 1 |
| 19682 | 이것이 무시...다 8 | 밤호박 | 2016.12.15 | 1,931 | 7 |
| 19681 | 무시가답이다 1 | 코코리 | 2016.12.15 | 687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