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두워도
우리만 즐거우면 된다.
모두들 잠재우고
우리만 깨어 있으면 된다.
너희들은 몰라도 된다.
우리끼리 밝히겠다
[ 그들만의 잔치에서 하는 생각 ]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