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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첫째 강아지

| 조회수 : 4,10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6-07-11 09:41:46

산책나가면 자기아들보다 휠씬 작아서

항상 엄마랑 산책나왔냐는 소리를 듣는 우리집 첫째입니다.




2개월(2개월때 데려왔어요^^)



3개월



4개월



5개월




1년



현재(여름이라 털 깍아줬어요..^^)

현재사진은 예쁜게 없네요



주로 이런 사진이 많아요

우리 첫째는 사진찍는거 귀신같이 알고 피해요...ㅜㅜ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f
    '16.7.11 9:48 AM

    사진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작품같군요.
    첫째는 예술적 감각이 탁월한 듯.

  • 2. qqqqq
    '16.7.11 10:09 AM - 삭제된댓글

    예술적 감각을 조금만 자제해주면
    예쁜사진 많이 건질수있을텐데.....ㅜㅜ
    그냥 예쁜강쥐사진이 좋은 저는
    너무 아쉬워요.. ㅋㅋ

  • 3. qqqqq
    '16.7.11 10:11 AM - 삭제된댓글

    예술적 감각을 조금만 자제해주면
    예쁜사진 많이 건질수있을텐데.....ㅜㅜ
    그냥 예쁜강쥐사진이 좋은 단순한저는
    너무 아쉬워요.. ㅋㅋ 댓글에 댓글

  • 4. gg9bok9
    '16.7.11 10:13 AM

    아호..이뻐라~~~~

  • 5. qqqqq
    '16.7.11 10:18 AM

    예술적 감각을 조금만 자제해주면
    예쁜사진 많이 건질수있을텐데.....ㅜㅜ
    그냥 예쁜강쥐사진이 좋은 단순한저는
    너무 아쉬워요.. ㅋㅋ

  • 6. 고든콜
    '16.7.11 5:24 PM - 삭제된댓글

    금이야~옥이야~하시는듯^^

  • 7. 고든콜
    '16.7.11 5:25 PM - 삭제된댓글

    금이야~옥이야~하시는듯~
    근데 지금 몇살인가요? 궁금^^

  • 8. qqqqq
    '16.7.11 11:18 PM

    금이야옥이야는 전혀 아니구요
    좋은주인이 되려구 노력중이긴 합니다^^
    첫째는8살 둘째는 5살입니다

  • 고든콜
    '16.7.12 10:45 AM - 삭제된댓글

    전혀 아니시래도 보기엔 그렇게 큰 애들 같아요~

  • 9. qqqqq
    '16.7.12 11:57 AM

    그냥 심심해서 올린사진에
    강아지 예쁘다고 칭찬해주시는 덕에
    제가 좀 업됬었나봐요 ^^;
    에고..괜히 사진은 올려서는....
    평소 강아지가지고 유난떠는 사람 흉보곤 했는데...
    제가 그렇게 보인다니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 숫자
    '16.7.12 5:08 PM

    업 좀 되면 어때요?

    금이야~옥이야~ 해도 됩니다.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내가 예뻐해야 남들도 귀하게 보는거지
    집에서 천대하면
    남들도 쉽게 대하는거 거든요

  • 10. 숫자
    '16.7.12 5:06 PM - 삭제된댓글

    업 좀 되면 어때요?

    금이야~옥이야~ 해도 됩니다.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내가 예뻐해야 남들도 귀하게 보는거지
    집에서 천대하면
    남들도 쉽게 대하는거 거든요.

  • 11. 전체성
    '16.7.13 12:54 AM

    흐미....귀여워라....바닥에 납작 엎드린 모습 진짜 녹인가..녹여..ㅋㅋㅋ

  • 12. 전체성
    '16.7.13 12:55 AM

    두번째 사진요..살금살금 가서 꽉 껴안고 싶어요.^^

  • 13. 오이엄마
    '16.7.14 6:55 PM

    ㅎㅎㅎ 넘넘 구여워요~^

  • 14. dysummer
    '16.7.15 3:07 AM

    털에 윤기가 아주 좌르르 흐르네요. 장모종 중에서는 요키 털이 제일 반지르르한 것 같아요. 사람으로 치면 머리결 유독 좋은 금발이나 은발 보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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