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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득템 자랑질

| 조회수 : 2,795 | 추천수 : 5
작성일 : 2014-09-29 20:09:08


먹을거에 눈 먼 뇨자가 먹어 치운

김밥, 견과류 강정, 초코칩 쿠치, 완전초코쿠키, 어묵, 핫바야!

미안하다~~~~~~!!!


예쁜솔 (jmlee0203)

살림 잘하고 요리를 잘하고 싶은.... 요즘 새댁들의 예쁜 살림솜씨 배우려고 왔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4.9.29 8:15 PM

    너무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려니
    글을 어디가 써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노리다케 접시, 수영모자, 스트레이트 고데기, 수제 비누, 청귤청.
    오늘 미역국 끓여먹고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가 불려나온 미역봉지와 다시마.
    분명 물건너 온것 같은 바지.
    벌써 세탁소로 가서 사진 못찍은 검은 조끼등등
    자랑질 하고 싶은 내 완소 득템들입니다.

  • 2. 예쁜솔
    '14.9.29 8:19 PM

    에코백은 현장에서 산게 아니고
    미리 샀기에 패쑤~~
    그날 에코백에 가득 담아 왔지요...ㅎㅎ

  • 3. 고독은 나의 힘
    '14.9.29 8:20 PM

    앗.. 저 수영모자 저도 탐낫는데.. 하필이면 제가 아주 잠시 자봉을 할때 풀렸던지라..ㅠㅠ 침만 질질 흘렸는데... 좋은분께 들어갔으니.. 모자야.. 좋은분과 수영장 많이 많이 가거라..!!

  • 4. sally
    '14.9.29 9:13 PM - 삭제된댓글

    저 스트레이트 고데기 제가 보낸건데 이렇게 보니 급 반가움^^ ( 처박아둘 때는 언제고..)
    우리 딸 머리카락이 안쪽은 심한 곱슬이고 겉은 직모, 아무튼 희한한 조합입니다.
    그걸 좀 일관성있게 해보겠다고 샀는데,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미용사들 쓰는걸 산다고 미용재료상에서 샀는데,
    도구가 있다고 찰랑찰랑 머리가 나오는게 아니더라는 깨달음 후 장롱 깊숙~히.

    요즘 바자회 사진을 두눈 부릅뜨고 보며 내가 보낸 놈들 찾는 깨알같은 재미가..

    정작 본인은 늦게가서 커피차도 앞앞에서 문닫히고, 핫도그 하나 해치우고는
    아무리 돌아도 건질게 없어 에코백만 다섯개 안고 왔어요 ㅜㅜ

    (왠 신세타령?)

    아무튼 사주셔서 고맙습니당!

  • 예쁜솔
    '14.9.29 11:26 PM

    제가 더 감사합니다.
    머리카락 긴 딸들이 있어서요...
    애들도 정말 좋아했어요.

  • 5. 들꽃
    '14.9.29 9:17 PM

    예쁜솔님~^^
    엄청 많이 드셨네요 ㅋㅋ
    근데 저는 더 많이 먹었어요 ㅎㅎㅎ
    득템도 잘 하셨고~ 접시 고와요.

    저는 많은 인파 속을 뚫고 들어갈 수가 없어서
    입호강으로만 만족해야 했어요.
    혹시 있을 다음을 위해 뚫고 들어가기 연습도 좀 해야겠어요 ㅋ

  • 예쁜솔
    '14.9.29 11:28 PM

    다음에는 연락해서 얼굴도 보고 그래요~~

  • 6. 백만순이
    '14.9.29 9:48 PM

    오~저 접시 딱 제스탈이네요! 탐나요^^

  • 예쁜솔
    '14.9.29 11:28 PM

    커피컵 받침이었던 모양인데
    너무 색이 고와서 보는 순간 홀딱 반했다는...

  • 7. 콩콩이큰언니
    '14.9.29 10:26 PM

    어머나 이쁜 접시...완전 부럽습니다.
    득템하셨군요.
    어묵 핫바...후............ㅠ.ㅠ

  • 8. 달샘
    '14.9.30 9:22 PM

    접시 제가 탐나서 들었다놨다했던 노리다께 그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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