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자회 땡땡이 모자 쓴 여자 예쁜솔님을 찾습니다.

| 조회수 : 2,746 | 추천수 : 2
작성일 : 2014-09-29 11:01:03
예쁜솔
'14.9.29 1:57 AM

흥! 이리저리 저를 잘 피해서 찍으셨네요...
땡땡이 모자 쓴 여자 사진 없던가요...
제 앞으로 왔다갔다도 많이 하시던만...ㅠㅠ

=================================================

위와 같은 댓글을 달아 놓으셔서....

매의 눈으로 이미지 검색 결과 아래 .....맞으시다면 자수 하세요.  ㅎㅎ 

얼굴 표정들은 일부러 흐릿하게 했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4.9.29 11:14 AM

    ㅋㅋㅋ
    맞는 것 가틈.
    대단하심니다요^^ 우리는님.

  • 우리는
    '14.9.29 11:42 AM

    phua님께서 인증하셨으니...
    예쁜솔님 자수하셔요. ㅋㅋㅋ

  • 2. 들꽃
    '14.9.29 12:01 PM

    우리는님 후기 사진 올리신 것을 보고서 순간 긴장했었어요
    못생긴 제 얼굴 찍혔으면 어쩌나? 싶어서요 ㅎㅎㅎ
    다행히도 제 모습은 없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요.
    감사드립니다^^

    바자회의 생생한 모습들 올려주셔서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 우리는
    '14.9.29 12:07 PM

    종일 붙어 앉아서 중복적으로 찍다 보니 방문하신 분들 중 상당수가
    찍히셨더군요.

    들꽃님 얼굴을 안다면 매의 눈으로 찾아볼 수도 있으련만 .... ㅎㅎ

  • 3. 콩콩이큰언니
    '14.9.29 3:05 PM

    아앗 두번째 사진 검은긴팔 티의 남자 우리 남푠아조씨..ㅎㅎㅎㅎ
    뒷통수는 못생겼네요 뭐 흥

  • 우리는
    '14.9.29 3:17 PM

    결국 남푠 자랑이죠?

    무효 ~! ^^

  • 4. 예쁜솔
    '14.9.29 7:36 PM

    앗!
    저기 있어요...세번째 사진 분홍색 얼룰덜룩 블라우스...ㅋㅋㅋ
    저만 피해가신 줄 알았더니...
    저도 그 레이더망에 걸려 있네요...ㅎㅎㅎ
    본의 아니게 끌려나오신 파란 꽃무늬 원피스님...어쩔꺼나...
    감사합니다~~~

  • 우리는
    '14.9.29 7:52 PM

    반갑습니다.
    본의 아니게 끌려 나온신 분 사진만 삭제 하겟습니다.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832 바자회 땡땡이 모자 쓴 여자 예쁜솔님을 찾습니다. 8 우리는 2014.09.29 2,746 2
18831 바자회 득템샷 12 버터링 2014.09.29 3,521 4
18830 바자회에서~ 14 불굴 2014.09.29 2,611 4
18829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4) - .. 19 우리는 2014.09.28 2,978 6
18828 깨알같은 바자회 후기 34 긴머리무수리 2014.09.28 4,608 10
18827 어디갔다 이제왔니, 바자회에서 산 컵이오~ 14 나루미루 2014.09.28 3,721 8
18826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3) 9 우리는 2014.09.28 3,731 10
18825 국화차를 마시멍 1 소꿉칭구.무주심 2014.09.28 1,827 2
18824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2) 21 우리는 2014.09.28 4,406 9
18823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1) 31 우리는 2014.09.28 5,155 9
18822 바자회 먹방 이야기 17 옹기종기 2014.09.27 5,074 7
18821 다람쥐 살린 개구리 8 에버그린01 2014.09.27 2,667 3
18820 바자회 사진 올려봅니다. 39 우훗 2014.09.27 6,999 13
18819 국민이 대통령입니다. 2 파랑새 2014.09.27 1,642 5
18818 고창 선운사 꽃무릇 1 구리맘 2014.09.27 2,183 1
18817 세월호 유가족 이화여대 가다. ... 예은이 아빠인 유경근 대변.. 3 함석집꼬맹이 2014.09.27 1,849 7
18816 뉴욕타임즈 24일자 1면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우리의 국격!!! .. 2 아마 2014.09.27 1,490 8
18815 오늘 바자회에 떡 보냈어요 18 토마토쨈 2014.09.26 4,680 8
18814 비오는 날 항동 기찻길, 푸른 수목원 1 yiin 2014.09.26 1,462 2
18813 잘생긴 바보 cf 입니다요 ㅋㅋ 1 커빈 2014.09.26 1,492 0
18812 길냥이 무료 급식소 프로젝트 (길냥이를 부탁해) 3 loving 2014.09.26 1,272 1
18811 바자회 가져 갈 빵입니다. 12 두리몽몽 2014.09.26 4,700 5
18810 바자회에 가져갈 리본이예요.^^ 24 애솔 2014.09.26 3,809 7
18809 바자회 물품-참여합니다^-^-창고로 보냈어요. 6 딸기맘 2014.09.25 3,490 9
18808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코백이 왔어요^^ 10 블루마운틴 2014.09.25 3,42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