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춥고 메마른 요즘, 끌리는 화가의 그림..

| 조회수 : 1,44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4-01-16 09:47:26

안녕하세요.

 

요즘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그림들을 찾아보고는 하는데요

 

요즘 이런 원색뚜렷한 그림이 땡기네요 ㅎㅎ

 

혼자보기는 아까와서..ㅎㅎ 올려보아요.

 

 

maya green의 작품들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4.1.16 12:12 PM

    처음 보는 그림인데 제 마음에도 쏙 듭니다.
    비싼 그림이겠죠?ㅜㅠ
    좋은 그림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감성충만
    '14.1.16 2:29 PM

    음 .. 잘 모르겠어요... 그림을 사본적이 아직 없어서요..흑흑...
    페이스북에 OPEN ART라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거기에 여러 화가의 그림이 계속계속 바뀌면서 올라오는데
    저랑 맞는 화풍이 있으면 그 아티스트 검색해서 찾아보곤해요 :)

  • 2. 전지니
    '14.1.16 6:17 PM

    그림은 강렬한데 왠지 모를 우울함 쓸쓸함이 있는것 같네요 제마음이 그래서 그렇게 보이나? 하여튼 좋은 그림이네요~

  • 감성충만
    '14.1.17 1:29 PM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약간의 인간의 내면의 외로움의 .. 생각하다 꼬리에 꼬리를 물게하는....하하..

  • 점점점
    '14.1.17 9:25 PM

    그러게요..왠지 모르게 우울한 느낌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204 비루한 짱구가 와써요 26 조아요 2014.02.06 4,922 3
18203 다이도쿠지 intotheself 2014.02.05 1,516 0
18202 이별...티나와의 이별... 22 제주안나돌리 2014.02.05 3,382 1
18201 올레길 연가 3 소꿉칭구.무주심 2014.02.05 1,442 0
18200 성형률 세계1위 우리나라에서 더욱 심각해진 10대 성형수술. twotwo 2014.02.04 2,550 1
18199 립써비스 따윈 없는 카타리나 비트 1 twotwo 2014.02.04 2,406 2
18198 아베의 망언을 디스하는 개념녀 삼순이 단무지 2014.02.04 1,953 0
18197 갈비 좀 봐주세요 7 beluca 2014.01.31 3,753 0
18196 강아지들? 또 인사드립니다. 7 캔디 2014.01.31 4,039 2
18195 전지현(부모양쪽 대만인) 자연미인이고 한국여자 성괴라는 글 자게.. 4 qirza 2014.01.31 14,559 0
18194 빌 & 플라워 - 괭이자매 여름나기 2013 4 프레디맘 2014.01.30 2,800 2
1819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푸들 세자매 인사드려요~ 14 엘리켈리첼리 2014.01.30 2,648 2
18192 사진작가들이 찍은 아름다운 한국 3 twotwo 2014.01.30 2,072 4
18191 1975년도 사법고시 대학별 최종합격자 5 twotwo 2014.01.30 4,075 2
18190 꽃지의 일몰 ~~~~~~~~~~~~~~~ 도도/道導 2014.01.29 1,180 0
18189 찬란하게 빛나던 금각사 1 intotheself 2014.01.28 1,605 1
18188 MS 고객지원 트위터의 일침(카드 정보 유출 관련) 2 twotwo 2014.01.28 1,832 2
18187 여드름은 질병이 아니랍니다. twotwo 2014.01.26 1,721 2
18186 료안지, 글씨에 반하다 3 intotheself 2014.01.26 1,622 1
18185 남과 북의 닮은점 1 twotwo 2014.01.25 1,239 3
18184 신영복의 그림과 사색 4 twotwo 2014.01.25 1,924 3
18183 평생 한번 보기 힘든 경치들 11 twotwo 2014.01.25 3,167 4
18182 [궁금한 이야기 Y, 140124] 죽은 친구 이름으로 쓴 편.. 4 twotwo 2014.01.25 2,746 8
18181 사진으로 미리보는 48차 모임후기.3 1 카루소 2014.01.24 2,074 2
18180 사진으로 미리보는 48차 모임후기.2 카루소 2014.01.24 1,34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