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랫만에 사랑이(고양이) 사진 올립니다.

| 조회수 : 2,727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12-13 19:12:32

     사랑이 엄마입니다. ^^

     하루종일 사랑이와 함께 하지 못하니 사랑이 사진을 자주 찍어주질 못해서 사진이 많이 없어요. 

     낮 동안 내내 집에 혼자서 뭘 하는지 저랑 있는 시간에는 거의 잠 만 자요. ㅠㅠ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로 .... zzz

     가장 좋아하는 곳은 오빠의 침대... 햇살 가득한 일요일 ... 동그란 몸이 귀엽죠?  털 깎고 얼마 안됐어요.
   

      추우면 이불 속으로 쏘옥 ~~~~   

     

       아빠가 안계신 틈에 아빠의 노트북 가방에서 zzz


       버리려고 한쪽에 치워둔 책장에 들어가서 한~~~참을 자더니 깨서는 어리둥절한 모양입니다.


       어? 내가 언제 여기 올라왔지?

울 사랑이 ~~~~~~ 미모는 정말 갑이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라제인
    '13.12.13 10:30 PM

    정말 너무 예뻐요 사람이 어찌 이리 변하는지 ..고양이 그렇게 무서워했는데 ...어쩜 고양이가 이리도 이쁘고 사랑 스러운지 ~

  • 사랑이2
    '13.12.14 4:35 PM

    네... 노라제인님. 저도 공다 강아지를 더 좋아했는데 아즐 때문에 사랑이 키우면서 고양이 홀릭이 디었어요. 고양이 정말 예쁜 존재예요.

  • 2. ocean7
    '13.12.14 12:41 AM

    ㅋㅋ
    코아래 애교점보세요 ^^

  • 사랑이2
    '13.12.14 4:35 PM

    저 애교점이 아주 저를 녹입니다. ^^

  • 3. 고든콜
    '13.12.14 3:13 AM - 삭제된댓글

    오빠옷속에 캥거루아기처럼 들어가있던 그 냥이죠?
    네! 미모 갑이에요~코트도 넘 이뻐요^^

  • 사랑이2
    '13.12.14 4:36 PM

    네^^ 맞아요.
    미모는 고양이 중 상위 1% 이내라고 자부 합니다. ㅋㅋ

  • 4. 높은하늘
    '13.12.14 8:07 PM

    점이 얼룩얼룩 삼색이가 아주 오묘하게 찍혀있네요.
    귀엽고 정말 상위 1프로 맞습니다.

  • 5. 그린비
    '13.12.16 4:22 PM

    입위에 점이 매력이네요!!
    고양이는 정을 안줄것 같은데
    여기82에서 워낙에 이쁜사진을 많이 보다보니 지나가는
    고양이도 그냥 지나치질 않고 본답니다.
    깔끔하니 이쁘네요..

  • 6. emile
    '13.12.16 8:26 PM

    노라제인님 처럼..
    저 강쥐 네분 모시고 살지만
    냥이씨들은 그냥 가여워만 하고 살았지 선뜻 못 만졌었어요
    꼬순이 두달 반 키운이후로 완죤
    개냥이 홀릭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080 [펌]분당선 현직 기관사의 글 마.딛.구.나 2013.12.27 1,027 4
18079 변호인 그양반 -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2 우리는 2013.12.26 1,482 2
18078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3 twotwo 2013.12.26 1,109 9
18077 막내딸 인증샷(자게용)... 5 카루소 2013.12.26 2,822 2
18076 변호인 그양반 - 바탕화면 3장 + 1장 6 우리는 2013.12.26 1,863 10
18075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11 우리는 2013.12.26 3,968 12
18074 크리스마스 변호인 무대인사(jpg 6 잘배운뇨자 2013.12.25 2,441 13
18073 덕유의 운해 ~~~~~~~~~~~~~~~~~~~~~~ 4 도도/道導 2013.12.25 907 0
18072 MBC news 4 twotwo 2013.12.25 1,274 3
18071 12월 28일 총파업 포스터 1 twotwo 2013.12.25 990 5
18070 노짱 31 바른손아이 2013.12.25 3,235 20
18069 예수정신 이어받자!! 마.딛.구.나 2013.12.24 1,016 6
18068 우리 슈나들~ 10 구름 2013.12.24 2,533 2
18067 올 챙 이~~~~ 4 소꿉칭구.무주심 2013.12.24 1,316 2
18066 짱구는 매우 안녕합니다 22 조아요 2013.12.24 4,512 9
18065 28일 총파업 포스터.jpg 1 twotwo 2013.12.23 1,624 7
18064 경찰에게 커피 건네는 주진우기자 1 twotwo 2013.12.23 3,154 9
18063 견사에 비닐 한 장 덮어줬을 뿐인데... 16 프리스카 2013.12.23 3,564 2
18062 긴 여정의 서울나들이를 끝내고~ 4 제주안나돌리 2013.12.23 1,578 1
18061 칭구야~~~~ 1 소꿉칭구.무주심 2013.12.23 1,217 1
18060 동동이 왔어요.(계속올리고 있어요) 42 동동입니다 2013.12.23 4,078 5
18059 상고대를 기대하며 ~~~~~~~~~~~~~~~ 2 도도/道導 2013.12.22 1,011 0
18058 부르크하르트 읽기 그리고 송년의 밤 1 intotheself 2013.12.21 1,175 1
18057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발송 완료 했습니다. 13 judy87 2013.12.20 2,479 3
18056 서글픈 인생계주 1 높은하늘1 2013.12.20 1,73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