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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정마을에서 짓밟힌 '성체'

| 조회수 : 1,004 | 추천수 : 5
작성일 : 2013-12-01 08:06:07


난 천주교 신자도 아니지만 이 사진을 볼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문정현 신부님이 경찰들에게 짓밟힌 성채를 보호하면서 울부짖으시던 이 모습.

http://impeter.tistory.com/19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이쭌
    '13.12.1 9:44 AM

    아.... 정말 ...... ㅠ 종교를 떠나서 경찰xx들 ..... 위에서 시키든 말든 저건 아니죠!!!! 에이c...... 인간이 저럼 안되는거죠!!!!!!!! 정말 너무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2. 뽀삐
    '13.12.1 1:18 PM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이 시련이 언제나 끝날 수있을까요...

  • 3. 리본티망
    '13.12.1 4:04 PM

    앞으로가 큰일이네요.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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