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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옆 다세대 주택.

| 조회수 : 2,195 | 추천수 : 18
작성일 : 2011-07-01 14:18:04

 



 


울 회사 앞 다세대 주택.


잘 안보이신다구요? 그럼 좀더 가까이...


 


 


 



개굴~ 개굴~ 옆집 올챙이엄마. 오늘은 무슨반찬?


개굴~ 개굴~ 개구리 반~찬~ 개굴~


 


 


 



무싁하고 잔읜한 여편네같으니라고!


개구리반찬이 뭐야! 이런~


 



여긴 지하 셋방?


호박잎방~ ㅋㅋ


 



여긴 대따 큰 평수! 아..넓다~


 


 



부럽다.. 나도 넓은데서 살아봤으면..ㅠ.ㅠ


 



헐. 그래도 님들은 누울 잎이라고 있지! 난 뭐임? ㅠ.ㅠ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게야.. 누렇게 뜬 잎 탈출하고.. 개굴이엄마 옆집으로 이사가야지...


 


 


회사 담장아래 호박을 심어놨더니.. 건너편 개울에서 개구리들이 놀러왔네요 ㅋㅋㅋ


이제 갓 앞다리 나온 애들인가봐요. 손톱만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이네
    '11.7.1 4:44 PM

    비오는 날이면 운다는 바로 그 청개구리네요~
    손톱만해도 다 큰 녀석들일거에요^^

  • 2. apple tree
    '11.7.1 8:20 PM

    어머 개구리 너무 귀여워요.

  • 3. 카루소
    '11.7.2 2:55 AM

    은연중 매지기님 포스가 느껴지네요~^^

    Harmonicats

  • 4. 하늘재
    '11.7.3 4:25 PM

    좋은 이웃을 두셨군요...
    전 언제가 되어야 저런 다세대 주택 옆 집으로 이사갈수 있을라나??ㅎ

    오랜만에 보는 청개구리 녀석 반가워요...
    손바닥에 놓고 윗 손바닥으로 살짝 덮개를 해 주면...
    팔짝 팔짝 뜀뛰기 하던 녀석의 감촉이~~~ㅎ

  • 5. 행복밭
    '11.7.3 10:00 PM

    좋으시겠어요.
    저렇게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시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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