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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아가들

| 조회수 : 2,526 | 추천수 : 27
작성일 : 2011-06-21 10:38:40
안녕하세요.

41개월
26개월
4개월


후후후....
저 이런 사람입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원
    '11.6.21 10:51 AM

    4개월아가 넘 귀여워요.포동포동한 팔 다리 좀 봐요.ㅎㅎ

  • 2. aorrkdlqj
    '11.6.21 11:08 AM

    금슬이 너무 좋으셨구나 ㅎㅎㅎㅎㅎㅎ
    엄마는 힘들어도 보는 사람들은 마냥 흐믓하고 이쁘다는거 ㅋ

  • 3. 참신한~
    '11.6.21 12:55 PM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

  • 4. 월요일 아침에
    '11.6.21 1:02 PM

    저 오동통한 볼이랑 팔다리!! ㅎㅎㅎ
    4개월 아기는 뒤에서 누가 잡고 계신 건가요? 잘 앉아 있네요~

  • 5. 봄사랑
    '11.6.21 3:24 PM

    아이고..이쁘네요..
    저도 고만 셋째를 우째 해 볼까나 말까나~ ㅎ~

  • 6. 국민학생
    '11.6.21 5:02 PM

    막둥이는 제가 뒤에서 붙잡고 있어요. ㅎㅎ

  • 7. 들꽃
    '11.6.21 11:49 PM

    엄마가 아이들을 참 잘 키우셨네요.
    예뻐요~
    사랑이 퐁퐁~묻어나는 예쁜 아가들이네요^^

  • 8. 소시민쉬퍼
    '11.6.22 9:07 PM

    뭘 먹이시길래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오동통하죠? 너무 부러워요...사진만 그렇게 보이게 나온 건가요...저희 애들 (45개월, 15개월)이 각각 너무 마르고, 보통 정도라서요...

  • 9. 모짜렐라~
    '11.6.22 11:07 PM

    저도 10개월 25개월 연년생 엄마에요.
    완전 울트라캡숑 힘들어요.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대단하십니다.

  • 10. 그림자
    '11.6.25 1:15 AM

    연년생에..두살터울..인가요? 복작복작 힘드시겠어요. 다들 귀엽고 사랑스럽게 자라는 듯 한게, 부모님들 공이 엿보입니다. 특히 젤 오른쪽 꼬맹이! 벌써부터 찍사를 의식할 줄 아는군요. 포토제닉 자질이 엿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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