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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그 아픔을 알 길이 없다...

| 조회수 : 3,323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4-18 13:53: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4.18 2:29 PM

    하롱하롱 꽃잎이 바람에 날리고
    오늘같은 날씨엔 어떤 음악이든지 가슴으로 받아들여지네요.

    에프엠에서 보리밭이 흘러나오길래 나도몰래 베란다로 갔습니다.
    그냥 그런 풍경이지만 목련을 보면서 잠시 멍하니 서있었네요.

    카루소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불어
    장사익의 노래 신청합니다(봄날은 간다)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낙화 라는 시를 읽으면서 기억해둔 5연)

  • 2. 캐드펠
    '11.4.19 2:55 AM

    커피를 부를는 노래...
    그래서 내려서 마셔요^^

  • 3. 봄사랑
    '11.4.19 9:49 AM

    알수가 없을걸요..
    조롱조롱 아이들 남겨두고 멀리 떠난 엄마를 사십이 되어 꿈속에 만나,,
    그녀 등뒤에서 흑흑 울었던 울음을,,꿈에서 깬후 꿈속의 슬픔의 깊이를 자신도 잘 모르겠는데,,
    옆에서 자던 남편이 그런 아내의 슬픔을 알수 있을까..

  • 4. 해피곰
    '11.4.19 9:48 PM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말이네요
    저자신조차 실감나지않는
    지금 저의 투병이 ....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것인가봐요....

    카루소님
    올려주시는 음악이 내내 집에 있어야하는 제게
    큰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5. 카루소
    '11.4.19 11:59 PM

    [무아님]
    다음 게시물에 올릴게요~*

    [캐드펠님]
    커피 너무많이 마시면 잠이 안온다요~ㅋ

    [봄사랑님]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 느껴지네요~토닥토닥!!

    [해피곰님]
    메일 주소를 쪽지로 보내 주세요... 투병 생활중 외롭지 않게 힘이 되는 파일을
    보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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