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발~ 희망을 위해 걷는 발이 되자.

| 조회수 : 1,437 | 추천수 : 54
작성일 : 2010-10-04 10:59:06

우리가 사는 동안 희망은 스스로 실천하기 위해 한발 담그며 걷는 것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똑 같은 발을 가지고 태어 났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만 분주히 걷는 발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평생 남을 위해 걸음을 걷는 발이 있다.


나는 어떤 발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이왕이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위해 발길을 할 줄 아는 사람이고 싶다.


 



이른아침 이슬맺힌 풀밭을 걸어본적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풀밭에 이슬과 풀씨가 좋은 신발에 묻으면


얼굴이 찌뿌려진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영롱하고 투명한 그 아침이슬을


맨발로 걸어보라...


처음 이슬이 닿을땐 기분이 조금 그렇다.


하지만 완전히 적시며 걸어보라.


너무나 상쾌한 기분이 뇌까지 전달된다.


이렇듯 우리 살아가는동안 나와 우리 그리고 아름답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발을 적시며 걸어보길 바란다.


 


2010년 10월 가을날 아침에....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0.10.4 1:07 PM

    내안의 그대 - 서영은

  • 2. 들꽃
    '10.10.4 7:47 PM

    저도 세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걸음 걷는 발이 되고 싶어요.

    발걸음 발걸음마다
    희망이 넘치고
    사랑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 3. 미실란
    '10.10.4 9:47 PM

    카루소님 아름다운 곡 감사합니다.
    들꽃님~ 님은 그런 발이 되어 가고 계십니다.
    저도 그 발걸음 하기위해
    한반도의 국민들의 먹을 거리 창고와 환경 잘 지키며
    아름다운 희망 농부 역할 잘 하겠습니다.
    섬진강가에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희망농부 이동현

  • 4. intotheself
    '10.10.5 7:11 AM

    살아가는 동안 꼭 기억해야 할 말, 마음에 새기면서 아침을 시작합니다.

  • 5. 미실란
    '10.10.5 9:55 AM

    into~님 오늘 하루 멋진 삶을 위해 멋지게 걸어가시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희망농부 이동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958 올림픽 공원 장미 축제 7 청미래 2010.10.06 2,006 91
13957 나일강에서 5 예쁜솔 2010.10.06 1,720 96
13956 분리 수거 후 ,동네 한 바퀴 4 intotheself 2010.10.06 1,801 43
13955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구경하기 8 예쁜솔 2010.10.06 2,120 79
13954 말벌의 종류 4 철리향 2010.10.05 5,254 90
13953 능이버섯 생김새... 1 어랍쇼! 2010.10.05 2,304 114
13952 얼마전에야 82쿡을 알게 되었지 모예요ㅠ.ㅠ 쭌쭌사랑 2010.10.05 2,079 98
13951 돈덩어리는 무겁지 않아 3 어부현종 2010.10.05 1,994 103
13950 화요일, 집에서 철학 공부를 한 날 intotheself 2010.10.05 1,804 81
13949 니들이 엄마 잘못만나 고생이 많다!ㅋㅋ 9 안나돌리 2010.10.05 2,199 60
13948 아름다운 동행 - 처남이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합니다. 축하해주세.. 9 미실란 2010.10.05 2,168 49
13947 지리산편지(7) 피아골의 다랭이 논 3 지리산노섬뜰 2010.10.05 1,901 100
13946 문맹에서 벗어나는 즐거움 2 intotheself 2010.10.05 1,512 53
13945 우리집 강아지에요 7 뚱이엄마 2010.10.05 1,943 52
13944 구절초 10 舍利子 2010.10.04 2,744 121
13943 발~ 희망을 위해 걷는 발이 되자. 5 미실란 2010.10.04 1,437 54
13942 바이올린에 얽힌 이야기 3 intotheself 2010.10.04 1,813 58
13941 한국의 멋 1 어부현종 2010.10.03 1,746 95
13940 바람은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8 카루소 2010.10.03 2,617 57
13939 41년만에 개방된 속리산 관음봉산행 2010-9-19 2 더스틴 2010.10.02 2,243 89
13938 칠선계곡을 따라 오른 어머니의 품 지리산 2010-9-26 1 더스틴 2010.10.02 1,895 81
13937 아네모 모임엔 못 갔어도 6 intotheself 2010.10.02 1,515 57
13936 오늘 새벽에 12 wrtour 2010.10.02 2,143 74
13935 이 사진이 착시인 이유? 3 째즈싱어 2010.10.02 1,997 124
13934 10월 달력입니다. 7 안나돌리 2010.10.02 2,077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