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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기계적인 생각들을 깨부수었습니다.

| 조회수 : 2,441 | 추천수 : 93
작성일 : 2010-09-30 20:53:23


행복카레와 무슨 대화중일까요?
그녀는 카레와 대화중 빵 터졌습니다.~;;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나는 한낱 로봇에 불과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규칙적으로
일을 했고
휴식을 취했으며
기쁨과 슬픔까지도
정해진 시간 속에 가두어 두었습니다

당신은 나의 내부 깊숙한 곳의
감각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나 스스로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그 느낌을

우리는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기계적인 생각들을 깨부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감싸주었습니다
참된 인간애로
당신은
나의 삶을 완성시켜주었습니다



Cantos De Sirena-Inma Serrano



대전에 사시는 태양님께서 두번째 물품(헌의류)을 이곳 물품창고에 보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의류는 태사랑의 자유 여행자들을 통해서 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필린핀으로
투명하게 보내 도록 하겠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0.1 10:21 PM

    그녀가 카레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지 궁금하네요~ㅋ
    "카레야 카레야 맛있어져라~
    천사들 먹을거니까 더 맛있어져라~"

    태양님의 정성이 참 고마우십니다.

    카루소님^^
    음악 잘 듣고 있어요.
    가을밤에 듣는 음악 좋네요.

  • 2. 행복나눔미소
    '10.10.1 10:52 PM

    들꽃님 카루소님 방가 ^^
    태양님~ 감사인사 전합니다

  • 3. 카루소
    '10.10.3 12:55 AM

    들꽃님, 행복나눔미소님!! 감사합니다.*^^*

  • 4. 태양
    '10.10.6 3:21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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