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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을 칸쿤의 바다와 함께~

| 조회수 : 1,923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10-08-28 02:12:24
안녕하세요~
줌인줌 아웃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 ^^;

얼마전 멕시코 칸쿤에 갔었습니다. 캐러비안의 바다색은 마음에 평온을 주는것 같습니다.
짙푸르지 않은 아닌 에매랄드 빛의 바다는 하얀물감을 풀어놓은 듯 하더군요.
사실 칸쿤은 멕시코 땅이지만 거의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바닷가에도 대형 호텔들이 즐비합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이 살짝 귀뜸해준 해변은 아주 조용하고 한적할만큼 사람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여름의 막바지에 시원한 바다를 함께 나누고 싶어 사진을 올려봅니다.

P.S. 얼마전 고래상어 사진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우리나라 바다에 고래상어가 있는 줄 몰랐거든요.
사실 칸쿤에서느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함께라기
보다는 7~8월 그 지역을 지나는 고래상어의 옆에서 그걸 보며 수영을 하는 것이지만요. ㅎㅎㅎ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10.8.28 8:26 AM

    아 반갑습니다.
    2008년 10월에 쿠바, 멕시코, 캐나다 농업관련 방문하면서
    잠시 칸쿤에 들렀습니다.

  • 2. 미모로 애국
    '10.8.28 4:57 PM

    오.. 깐꾼을 다녀오시다니.. 부자시군요.
    전 가난한 배낭여행객으로 다녀왔던터라.. 흑.

  • 3. 백김치
    '10.8.28 11:36 PM

    아이구...저절로 탄성이 나오는 바다색...늠흐 멋지다...콧바람 쐬고싶은 신이 강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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