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Take back yesterday...

| 조회수 : 2,887 | 추천수 : 138
작성일 : 2010-08-04 20:49:17

Today is just another day
But it?s lost without you here with me
Time?s become my enemy
That?s the prize I have to pay
For fighting with my sanity
I know there?s no apology

But I?m here for you
I still care for you
I swear to you
I never meant to hurt you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It?s never easy to explain
How you feel when you?re confronted with
Things you never really did
I hope the joy we had remains
In your memories of who we were
When we could not be happier

Coz I?m here for you
I still care for you
I swear to you
I never meant to hurt you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The times we?ve had brought happiness into my life
The hurt I caused you always cuts me like a knife

How can I ever really make it up to you?
Please don?t tell me it?s too late
I wish I could say I?m sorry
And make it all go away
How can I let you know how I feel about you
Without messing up all the words?
It?s too late to say I?m sorry, or to
Take back yesterday


Christian Ingebrigtsen - Take Back Yesterday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8.4 10:13 PM

    오늘도 무척 더워요~
    우리 착한 글라라가 시원하게 미숫가루 한 그릇 타서 주네요.
    처음엔 미숫가루가 너무 많은듯 해서 물을 더 넣었고
    그러다보니 물이 너무 많아서 미숫가루를 또 더 넣었고........

    한 그릇 다 마시면 배가 너무 부를 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아이의 마음이 예뻐서 다 마실거에요~

    카루소님~
    더운 하루 수고 많으셨죠?

    오늘 수고하신 모든분들 음악 들으면서 피로 푸시길....

  • 2. 카루소
    '10.8.5 1:37 AM

    들꽃님!! 감사합니다.*^^*

  • 3. 미실란
    '10.8.5 10:30 AM

    너무 너무 덥네요.
    그래도 하루 하루 카루소님 음악을 들으며
    들녘에 다녀와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이제 취미가 되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4. 사요나리
    '10.8.5 11:47 AM

    카루소님은 이 많은 곡을 어디서 뽑아 오시나요? 수고가 많아요...really!! ......

  • 5. 카루소
    '10.8.5 3:09 PM

    미실란님, 사요나리님!! 감사합니다.*^^*
    사요나리님!! 메일 주소 알려 주세요!!
    파일 보내 드릴께요...

  • 6. 김병기
    '10.8.5 4:42 PM

    제가 요즘 팝송을 가사랑 정확히 불러 보고 싶어서 카루소님 올려놓은 것 복사해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이번것은 노래가 안들려요. ㅠㅠ 어쩌죠?

  • 7. 051m
    '10.8.7 11:21 PM

    카루소님 늘 너무 감사히 잘 듣고 있어요
    잠시 정지된 듯한 제 시간 속에 한 줄기 빛으로 남는 노래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666 부산 광안대교.. 5 젊은그대 2010.08.06 1,818 86
13665 저도 대관령국제음악제에 다녀왔습니다!! ^^ 8 일상 2010.08.05 2,065 74
13664 아내 생일 - 내 반쪽 근숙씨의 39번째 생일날.. 10 미실란 2010.08.05 2,302 64
13663 눈도 시원한~ 3 박빙 2010.08.05 1,825 62
13662 싼타보다 더 반가운 3 intotheself 2010.08.05 1,618 61
13661 설악에서 한여름 한나절 13 wrtour 2010.08.05 2,442 97
13660 운무와 함께 한 장수대~십이선녀탕계곡 7 청미래 2010.08.04 1,950 113
13659 Take back yesterday... 7 카루소 2010.08.04 2,887 138
13658 나도 투덜투덜 4 싼쵸 2010.08.04 1,782 116
13657 논은 생명창고의 중요한 열쇠다. 5 미실란 2010.08.04 1,464 71
13656 6주된 진돗개 강아지들의 귀여운 모습 8 미실란 2010.08.04 2,552 44
13655 내 낭군, 내 서방 묘지 벌초하기 5 미실란 2010.08.03 2,326 72
13654 남산 길을 거닐다 5 intotheself 2010.08.03 2,183 58
13653 나는 상관하지 않겠어요... 7 카루소 2010.08.03 3,622 143
13652 다양한 생명체를 잡았어요. ~~ 4 철리향 2010.08.02 2,087 103
13651 이탈~~매미우화중에서 4 안나돌리 2010.08.02 1,720 96
13650 하루가 36시간이냐고요? 4 intotheself 2010.08.02 1,742 61
13649 행복해지는법-10가지 8 박빙 2010.08.02 2,457 75
13648 꽃자랑 4 박빙 2010.08.02 1,876 45
13647 확실한 다이어트-아파트 계단 오르 내리기 11 intotheself 2010.08.02 4,327 62
13646 글로리아 라이브 원곡 영상,,와우 색다른데요.. 연애전문가 2010.08.01 2,486 126
13645 8월 달력입니다. 10 안나돌리 2010.08.01 1,973 88
13644 대관령 음악축제에 가다 5 intotheself 2010.08.01 1,971 53
13643 surprise -월정사 전나무 숲에 가다 5 intotheself 2010.08.01 2,292 78
13642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9 마실쟁이 2010.08.01 2,469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