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웃음으로...

더운 날씨에 물위에 있기에...
비오는날 빗방울이 낯을 간지럽히기기에...
그래서 웃는 웃음이 아니었습니다.
무엇인지 모를 행복과 기쁨을 전하고 싶어 환한 웃음으로 다가왔습니다.
천박하지 않고 거짓없는 깨끗한 웃음으로 내 마음을 열게 하고 있었습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의 홈페이지 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0.7.12 10:10 AM
깨끗한 웃음...............
나이들수록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얼굴로 변해가는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맑고 깨끗한 얼굴표정과 웃음으로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해보렵니다^^ -
'10.7.12 10:45 AM
나이들어 가면서 그 사람 얼굴을 보면 뭐가 보인다는데 걱정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살아보려고 애를 쓰지만
오히려 애쓰는 것 조차도 욕심이려니 싶어져
흘러가는대로 묻혀 살아보렵니다. -
'10.7.13 8:11 AM
같이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사부님의 멋진 시선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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