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그치길래 점심먹고 세미원을 갔습니다.

연꽃을 만나기 위해서요.
아니 빈 창고를 다시 채우려구요^^

혹시 아직 안 피었음 어쩌나 했는데

피고지고 한창이네요.^^

줌 식구분들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보너스 샷!!

제목 : 새^^






와~
마지막 사진은 영락없이 한 마리 새입니다^^
활짝 피어있는 연꽃은 물론 예쁘구요...
이제 수술이 지고 있는 연꽃도 예술입니다.
새 카메라 장만해서 자꾸만 밖으로 마음이 쏠리는 청미래님의 마음이 읽혀지네요.
덕분에 우리들의 눈도 마음도 호강하는 중이랍니다.
예쁜솔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투님^^, 일산호수공원에도 연꽃이 한창일 것 같은데 함 담아서 보여주시지요~
연꽃의 잎이 다 떨어지고 연밥만 남은 사진은
잘 못보던 사진이에요.
어릴적 학교앞 문방구에서 연밥을 팔았었는데
그때 먹은 연밥이 참 맛있었어요.
요즘은 연자죽으로 먹어보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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