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도 살짝 얹어서 아들 미모 자랑(-_-;;;)
23개월 들어가는 저희 아들 이든입니다...
하는 짓은 미워도 제 눈에는 아직 예쁩니다......크학..>_<)
아직도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을 한몸에 쏴악~ 받고 있답니다..
그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요..ㅎㅎㅎ;;;
장난기가 하늘을 찔러서...
제 칭구님들은 바트 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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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금인형
'10.6.18 4:43 PM잘생겼어요^^ 반듯반듯 이뿌기도 해라 ~~
2. 예쁜솔
'10.6.18 4:51 PM오늘 줌인에 웬 아기들 자랑이...
그런데 모두들 자랑할만 하네요.
저 귀 좀 보세요^^
멋지게 잘 자라라~~~3. 뿌루뿌루
'10.6.18 4:55 PMㅋㅋ자게에서 맨날보던 이든이를 실제로 이리보니 반갑습니다^^;;;ㅎㅎㅎ
전 자게닉이 늘 변해서리~^^ㅎㅎㅎㅎㅎ이뻐요이뻐~ㅎㅎㅎ4. 여인2
'10.6.18 5:21 PM이름이 참 이뻐요~ 이든이..
이목구비도 또릿또릿하니 이쁘네요~ 효도르~ ㅎㅎ5. 이든이맘
'10.6.18 5:31 PM노란모자님.. 그 아이 맞아요..
기호 2번 브이.. 궁디 씰룩씰룩 아기요..ㅋㅋ
선거 끝나고 2번이었던 구의원 당선자에게 수고비 사례로 과자값까지 받았지요..^^;;
아직도 빠라빠빠만 나오면 브이 하고 열심히 흔듭니다...
후유증이 오래 가네요^^;;6. 더불어...
'10.6.18 5:32 PMㅎㅎ 쟈가 이든이구만요,
고 녀석, 참 잘 생겼네~
어떻게 벌써 혼자 샤워를 할까요?
기특하네요 ^^7. 단추
'10.6.18 5:48 PM아유... 기름독에서 쏙 건져낸 것 마냥 쪼로록 이뻐요.
8. 들꽃
'10.6.18 11:16 PM이든이를 보고 와서는 많이 생각나더군요.
그만큼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였어요.
이든이 보러 카페 한번 더 가야겠어요^^9. 여차하면
'10.6.18 11:32 PM애궁 이뻐라.....
10. 살림열공
'10.6.18 11:35 PM^^ 어머, 그새 많이 컸네요.
11. wrtour
'10.6.19 12:52 AM포스에 총기가 넘쳐요~~
아가야 들리니??
어서 걸어 나와 케이크 받으렴.
드뷔시 <어린이 세계 모음곡>중,
6곡 Golliwog"s cake-walk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피아노,미켈란젤리(1971년 녹음)12. 마실쟁이
'10.6.19 8:40 AM엄마 닮아 정말 잘생겼군요.....^^
딸 가지신 분들 미리미리 찜하시길.....ㅋㅋ13. phua
'10.6.19 2:22 PM정말 많이 컸네~~ 이든군^^
14. 캐드펠
'10.6.20 3:35 AM울딸은 안되겠네요
도저히 극복이 안되는 나이 차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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