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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파트 주변

| 조회수 : 1,948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10-04-28 11:29:39
시기도 상황도 분위기도 좋지 않은데 아들 군 입대에 따른 격려를 보내 주신 분들과
봄을 마음껏 느끼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부자지간 촬영 ...... 아파트 주변에서)


목련을 한아름 안겨드려요.



들녘 모내기전에 피는 ........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모든분들이 행복하시길......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4.28 5:43 PM

    우와~
    마실쟁이님처럼 아름다운 꽃들이네요^^

  • 2. 백만순이
    '10.4.28 5:46 PM

    와~ 목련이 장관이네요
    저 사는곳은 이미 목련은 다 져버려서....

  • 3. 소박한 밥상
    '10.4.28 6:45 PM

    사진도 훌륭하시지만 그 동네 꽃들이 유별나게 아름답게 피는 듯......... !! ^ ^

  • 4. 18세 순이
    '10.4.28 9:34 PM

    너무 이뻐요~~~!!! 세번째 꽃은 이름이 뭘까요?

  • 5. 마실쟁이
    '10.4.28 11:58 PM

    꽃이름은 모르겠구요....(죄송)
    저 꽃나무로 울타리를 많이들 하더라구요....공원 같은데 또는 아파트 주변에....

    꽃들은 어디서 피어도 모두 아름다움의 극치.......어쩌다 소뒷발에 쥐밟히듯
    어쩌다 한컷 잘 잡은 듯 합니다.

    날씨도 을씨년스러운 것이 요상한데 감기조심 하세요...*^^*

  • 6. 캐롤
    '10.4.29 12:18 AM

    wrtour님 글에도 있는데요.
    명자나무 꽃 입니다.

    마실쟁이님 오늘은 일찍 안주무시네요.
    제가 펑크를 내버려서 더 헛헛하시죠~ 죄송 죄송...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단 빠른 시일내에 명예회복을 하겠습니다.

  • 7. 카루소
    '10.4.29 2:19 AM

    군입대를 앞둔 현역대상이 올린 글이라는데...
    꼬리글이 웃겨서.....ㅋㅋ

    --------------------------------------------------
    20살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군입대 걱정됩니다.
    제가 11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오신분은 총 어디서 사야되는지
    말좀 해주세염 그리고 가격은 얼마정도 하는지도여
    아참..그리고 총알도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니면 총알은 셋트로 파는건가요?

    >>경상도에서 칠삭동이가

  • 8. 캐드펠
    '10.4.29 8:43 AM

    목련꽃이 활짝 웃는 마실쟁이님 닮았어요.^^
    근데 카루소님이 올려 주신 댓글 땜시 저 쓰러집니다.

  • 9. 마실쟁이
    '10.4.29 1:15 PM

    카루소님 배꼽 찾아주세용.....울 서방님이 안찾아 오면 쥑인다는.......ㅋㅋ

    아들 생각 나서 애 방에도 들어 가지 않고
    입던 옷은 모두 세탁해버렸어요.

    가라앉아 있던 기분을 추스리게 해주시는 센스.....당신은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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