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관점에 대해 & 2010.3.9눈온날 사진 몇장

| 조회수 : 1,460 | 추천수 : 115
작성일 : 2010-03-13 00:36:32


강조하고 싶은것만 강조하기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여주기
보고싶은 것만  보기
.
.
.
.
.


그래도  전체를 볼줄알고  
골라 볼수 있는 관점이 있으면 ....

3월  어느 눈오는날  베란다에서  관점에 대해 생각 해보다.







그리고
2010.3.9 눈온날

허접 사진이옵니다.^^
기록에 의의를 두는...^^
오며 가며 시간나는 대로  셧터만 누른 사진이옵니다.
그래도 3월에 눈을 한번더 보여주고 가는 겨울이 재미나서  올려 봅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10.3.13 1:35 AM

    예쁜 꽃사진(제라늄 ?)과 설경은 그렇고 그런 소재들이지만
    허연 엉덩이만 보여주는 눈 덮인 자동차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보고 싶은대로만 보았죠 ??
    노니님처럼 다소 시니컬하게....... ^ ^

  • 2. 열무김치
    '10.3.13 1:37 AM

    빨강 우산 있는 사진에 바닥은 빗물에 젖어 있고 , 나무는 눈에 덮여있네요.

  • 3. 노니
    '10.3.13 1:45 AM

    소박한 밥상님
    님도 해외파 이신지요?
    아니시면 이시간에 어인일이옵니까?^^
    저는 국내파 이옵니다.^^
    꽃..제라늄 맞아요.(10년도 더된 정든 제라늄이어요. 에미는 없고 아이만 남은...^^)
    그리고 시니컬은 아니고...
    뚱띵이 아줌니일뿐인디...어쩌죠? ^^

    열무김치님
    저도 미처 못본...
    그냥 ..눈만 본 사진인디....^^
    역시 해외파이시라
    보는 관점이 넓으신듯 하옵니다.
    역시 많이보고 많이듣고 ...^^ 중요!!!!

  • 4. 들꽃
    '10.3.13 7:34 AM

    때론 보고싶은 것만 봤으면 싶을 때도 있어요..
    어떤 때는 정말 봐야하는것도 못 보고 지나칠 때도 있구요...

    그때그때 달라요~ㅎㅎㅎ

    가끔씩 저의 좁은 관점에
    좁은 시야에 실망할 때도 있지요.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고
    그 안에 있는 작은것에도 눈길이 닿았으면 참 좋겠어요..

  • 5. 안나돌리
    '10.3.13 8:34 AM

    노니님
    저도 하얀 나무가지 밑으로 빨간 우산에 필이 꽂히네요~

    멋모르고(?) 사진 찍을 때는 자뻑도 있었는 데....ㅎㅎㅎ
    요즘은 모두가 아쉬움과 부족함 땜시 사진찍어 와서도
    행복하지를 않으니~~~~ㅋㅋㅋ

    담주 금욜 오후시간에 광화문이나 종로쪽에서
    아네모 오리엔테이션 갖을 예정인 데
    시간되시면 함 봅시다요!

  • 6. 차돌바위
    '10.3.13 8:54 AM

    노니님, 사진 참 잘 봤습니다.
    좋네요.

    그냥 셧터만 누른 솜씨가 아닌데요^^

  • 7. 하늘재
    '10.3.13 10:35 AM

    저도 안나돌리님 필~~에 동승 입니다...
    그러고 보면 주관적인 관점과(여기에서 관점은 주관을 얘기 하겠지만요...ㅎ)
    객관적인 관점이 이퀄 이군요....

    근경을 흐릿하게...
    원경을 또렷하게... 제라늄 사진도 멋져요...ㅎ

    선입견 이나 정보 없이 느껴지는 직관의 힘을 믿는 편이구요...
    그러고 보면 생각 이후에 이성의 힘으로 보는것이 관점 이라면...'
    직관은 생각 이전의 식스 센스로...ㅎㅎ 육감 이라고 해도 될라나요??

    무언가 알고 있다는 것이 때로는 관점을 흐리게 하는 수도 있는것 같아요...
    주저리,,주저리...입니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8. 수늬
    '10.3.13 3:49 PM

    노니님은 못하는게 몹니까? 진정한 에너자이저 시옵니다..^^
    울집 제라늄은 왜 꽃피우고 다시 또 안나는지...목빠지게 기다리고 있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841 아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 6 꿀아가 2010.03.14 2,349 133
12840 남녘의 봄소식 5 백만순이 2010.03.14 1,895 144
12839 내가 떠나가거든 날 기억해주렴... 6 카루소 2010.03.14 3,116 224
12838 다비식 11 여진이 아빠 2010.03.13 1,913 103
12837 오페라 맥베드,소리에 흠뻑 취하다 4 intotheself 2010.03.13 1,704 202
12836 색채의 연금술사 루오전 1 intotheself 2010.03.13 1,872 219
12835 Motherland... 8 카루소 2010.03.13 2,738 248
12834 관점에 대해 & 2010.3.9눈온날 사진 몇장 8 노니 2010.03.13 1,460 115
12833 눈덮인 제주의 돌담 5 차돌바위 2010.03.12 1,917 124
12832 맑아지시나요?? 12 wrtour 2010.03.12 1,845 116
12831 哀 想 7 안나돌리 2010.03.11 2,341 294
12830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6 향기처럼 2010.03.11 2,006 143
12829 터너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5 intotheself 2010.03.11 2,154 151
12828 프랑스 말고(ㅋㅋ) 다른 대륙 이야기 1 17 열무김치 2010.03.11 2,447 132
12827 춘설이 내린 날에~福과 壽를 드립니다. 10 안나돌리 2010.03.10 1,777 127
12826 메리는 누가 죽였을까? 7 카루소 2010.03.10 2,825 184
12825 모짜르트를 찾아서,베토벤을 찾아서 7 intotheself 2010.03.09 2,289 170
12824 이 영화-인빅투스-우리가 꿈꾸는 기적 4 intotheself 2010.03.09 1,915 155
12823 엄마는 돈을 좋아해 4 스페셜키드 2010.03.09 2,150 134
12822 지금은 다이어트중..점심엔 컵라면 하나..저녁엔 햄버거 하나로 .. 6 해바라기 2010.03.09 2,647 146
12821 모든 것이 비밀이고 거짓일 때... 8 카루소 2010.03.09 3,081 199
12820 늬들 편지 뜯어보기는 했냐? 2 지나간날 2010.03.08 1,842 177
12819 홋썰 왓땅 가는 시상........... 13 소꿉칭구.무주심 2010.03.08 1,933 90
12818 오랫만에 꽃미녀가 되어~~ 12 안나돌리 2010.03.08 1,986 148
12817 이외수 "도대체 드보르가 언 나라 넘 이냐" 10 wrtour 2010.03.07 2,322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