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과의 이별~~~

| 조회수 : 1,763 | 추천수 : 121
작성일 : 2009-11-12 11:59: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9.11.12 7:12 PM

    가을아 ~~
    잘가라 ~~~~~~~~~~
    고마웠다.
    인생의 가을쯤에 와 있는 느낌이라 더욱 진하게 느끼나 보다....... !!!!!!!!!

  • 2. 하늘재
    '09.11.13 4:39 AM

    새로운 계절 겨울을 맞는걸로 보내는 아쉬움을 달랠랍니더~~~~
    화려한 계절은 가고~~~~
    올 가을 단풍!!
    이곳에서 실컷 보았네요,,,, 그래도 아쉬움이~~

  • 3. 고구마아지매
    '09.11.13 12:32 PM

    곳곳이 절경이네요. 특별한 곳을 가지않아도 뒤동산에 단풍마져도 그색이 감동이네요..
    자연이란 어찌 저리도 아름다운 선물을 주는지..때맞춰 우리에게 끝없이 감동을 줍니다.

  • 4. 행복밭
    '09.11.18 2:19 AM

    Helene노래를 좋아하는데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들으니 정말 좋네요.
    자연이 만든 형형색깔이 새삼스럽게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잠 안 오는 이 밤에 열심히 듣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357 우리는 겨울이 오길 바랐었죠... 11 카루소 2009.11.17 2,783 147
12356 인천대교와 송도 ~~~~~~~~~~~~~~~~ 4 도도/道導 2009.11.16 1,634 123
12355 11월 16일...사진올리기 연습중..^*^.. 초인(장흥) 2009.11.16 1,867 164
12354 송아지는 이렇게 태어나요!!! 4 초인(장흥) 2009.11.16 2,043 183
12353 연이은 가을비가 반갑지 않네요ㅜㅜ 7 소꿉칭구.무주심 2009.11.16 1,364 72
12352 엄마의 편지 4 동경미 2009.11.14 2,558 94
12351 서투른 인부는 연장탓만 한다고? 3 intotheself 2009.11.14 2,049 249
12350 정치인과 거지의 8대 공통점... 11 카루소 2009.11.14 2,545 136
12349 20세기 사진거장전 & 뉴욕필 15 wrtour 2009.11.14 4,077 154
12348 시골아낙님께... 12 카루소 2009.11.14 3,155 175
12347 자녀를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사교육법은 어떤 것이 있.. 1 사랑스런세아이 2009.11.13 1,634 104
12346 잊혀진 줄 알았는 데..... 5 안나돌리 2009.11.13 2,027 120
12345 주왕산의 절골계곡 4 청미래 2009.11.13 2,059 91
12344 오늘도 제주바당은 흐리우다... 10 소꿉칭구.무주심 2009.11.13 1,589 56
12343 애증의 조건... 6 카루소 2009.11.13 3,078 175
12342 19금..성인만 보세요!! 12 해바라기 2009.11.12 2,906 105
12341 주산지의 새벽 12 청미래 2009.11.12 1,842 123
12340 가을과의 이별~~~ 4 TANK각하 2009.11.12 1,763 121
12339 떨리는 마음을 달래면서 그림을 보다 9 intotheself 2009.11.12 2,020 199
12338 좋은 성적으로 성적표를 채우고... 7 카루소 2009.11.12 2,727 146
12337 남이섬에서... 7 청미래 2009.11.12 1,871 134
12336 미녀들의 수다 루져 사건 ㄷㄷㄷ 2 ruirui278a 2009.11.11 2,305 119
12335 별이엄마와 82쿡님들이 좋아하는 빼빼로? 9 카루소 2009.11.11 2,666 176
12334 사진가라면 한번쯤 꼭 봐둘만한 영화 - 천국의 나날들 6 회색인 2009.11.11 2,023 126
12333 일산 올레길을 걷다 (2) 2 intotheself 2009.11.11 2,667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