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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din d'Hiver (by Karen Ann)-

| 조회수 : 2,886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09-11-08 10:23:05






Jardin d'Hiver (by Karen Ann)



Je voudrais du soleil vert (난 초록이 만발한 햇살을 원해..)
Des dentelles et des theieres (레이스들과 차주전자들...)
Des photos de bord de mer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들)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Je voudrais de la lumiere (난 빛을 원해)
Comme en Nouvelle Angleterre (뉴잉글랜드에서처럼)
Je veux changer d'atmosphere (난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Ma robe a fleur (꽃으로 수놓아진 내 드레스)
Sous la pluie de novembre (11월의 빗속에서)
Tes mains qui courent (네 손을 뻗어)
Je n'en peux plus de t'attendre (난 더이상 널 기다릴수가 없어..)
Les annees passent (세월이 흐르고)
Qu'il est loin l'age tendre (감미로운 나이는 멀어져가는구나..)
Nul ne peut nous entendre (어느누구도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는구나...)

Je voudrais du Fred Astaire (난 프레드 아스떼흐를 원해)
Revoir un Latecoere (라떼꼬에흐를 다시보고싶어)
Je voudrais toujours te plaire (난 언제나 네 맘에 들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Je veux dejeuner par terre (난 땅에 앉아 점심을 먹고 싶어)
Comme au long des golfes clairs (투명한 긴 만류에서처럼)
T'embrasser les yeux ouverts (눈을 뜬 채 너에게 입맞추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Ma robe a fleur (꽃으로 수놓아진 내 드레스)
Sous la pluie de novembre (11월의 겨울비 아래서)
Tes mains qui courent (네 손을 뻗어)
Je n'en peux plus de t'attendre (난 더 이상 널 기다릴수가 없어)
Les annees passent (세월은 흐르고)
Qu'il est loin l'age tendre (감미로운 나이는 멀어지고)
Nul ne peut nous entendre (아무도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누나....)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수유
    '09.11.8 11:31 PM

    너무 깨끗한 노래..감사히 잘 들었어요.

  • 2. 수늬
    '09.11.9 8:52 PM

    아우...이쁜노래에요...저도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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