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를 떠나보낸지 1주년을 전후해 넘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1 주일 만에 만나는 남편은 늘 남은 아내와 딸을 위해 무얼 해줄까? 고민하며
바람을 쐬어주려 합니다. 얼마전 통영을 갔는데 남편은 저와 딸애를 찍으려하고
저는 살찐 제가 싫어 카메라를 피하기만 합니다.케블카 안에서는 도망할 수 없기에 한 컷 찍었는데 잘 나왔네요.
이런 사진을 보면 이러고 웃고 살아야 되나? 싶으면서도 울 아들이 엄마의 웃는 얼굴 좋아했기에
밝게 웃어 봅니다. 82가족들은 얼굴 사진 잘 안올리시는데 저는 그냥..
"저..잘 살고 있어요~!"라고(맘은 아닐지언정) 친구와 같은 82의 식구들에게 알려 봅니다.
어느 시골서...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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