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기 고란니

| 조회수 : 2,02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7-09 19:23:35


농수로에 빠져 죽어가는 아기고란니를 우유주고(우유는 친구 목장하는곳에서 얻어다 줌) 키웠더니

이제는 풀도 잘 먹네요.

얼마전에 서리태 심었는데 이넘의 고란이가 다 뜯어 먹어  떡잎만 남았더군요.

그건 그거고 어린놈은 죽게 내버려 둘수가 없어 그냥 일단 키우고 있어요.

귀엽긴 귀여워요..

 

오지팜 (ikpark68)

홈페이지에서 주문가능합니다. www.ojifarm.co.kr 무농약인증(쌀,찹쌀,고구마,서리태)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지팜
    '12.7.9 7:26 PM

    고란니 이름은
    웬니입니다..ㅎㅎㅎ
    무슨뜻일까요.?

  • ocean7
    '12.7.9 10:12 PM

    글쎄요 ? 무슨뜻이에요?기우뚱 ^^
    사슴 고라니는 코가 참 귀여워요

  • 2. whitecat
    '12.7.9 10:18 PM

    어머나, 아기 사슴 밤비 같네요. ^^ 저 코랑 잔등 좀 봐요 ㅎㅎ
    웬니는, 웬일이니일까요? ㅋㅋ

    줌인줌아웃이 아가 동물들의 풍년이네요, 즐거워요!

  • 3. 아로아
    '12.7.10 1:38 AM

    이쁘게 생겼어요~~ 눈,코가 동글동글해요~~

  • 4. 훼어리카운슬러
    '12.7.13 9:38 PM

    너무 귀여워요.
    만화 속 주인공 같아요.
    우유 먹여 키우셨다니 복 받으시겠어요.

  • 5. 초록
    '12.7.15 9:24 AM

    와 막 쳐다만 봐도 사랑이 솟아나는 아이네요. 너무 순수해요

  • 6. 칸트의꿈
    '12.7.15 11:28 AM

    아기 고라니들 정말 이쁘더라구요..

  • 7. 게으른농부
    '12.7.16 10:16 PM

    혹~ 노루 아닌가요?
    저희농장의 고라니새끼들은 저거랑 좀...... ^ ^

  • 오지팜
    '12.7.17 5:01 PM

    고란이 입니다.
    참고로 이지역에는 노루, 멧돼지는 없고 고란이 천적도 없어
    고란이가 대빵입니다.

  • 게으른농부
    '12.7.17 9:34 PM

    아~ 그렇군요. 사진으로 보면서 노루를 닮은 것 같아...... ^ ^
    고라니들도 치열한 생존경쟁중이더라구요. 너무 개체수가 많아......

  • 8. 황금드레스
    '12.7.18 3:02 PM

    한번 만져보고싶어요. 사람을 따르기는 하나요?

  • 9. 꿀꿀이맘
    '12.7.21 4:18 PM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233 태양을 향해 달리다 회색인 2012.07.10 943 0
16232 따끈한 여행담으로 내 안에 들어온 융 프라우 2 intotheself 2012.07.10 2,973 0
16231 수국 요즘 수국이 참 예쁠때입니다. 16 배누리 2012.07.10 4,182 0
16230 낮잠은 이렇게 자야 제맛!! 19 초롱할매 2012.07.09 3,633 2
16229 아기 고란니 12 오지팜 2012.07.09 2,026 1
16228 아기 산토끼 11 게으른농부 2012.07.09 2,765 1
16227 돼지엄니 4 투명닉넴 2012.07.09 1,655 0
16226 길냥이와 새끼들 ... 8 gevalia 2012.07.09 2,482 2
16225 길냥이와 새끼들.. 5 gevalia 2012.07.09 1,970 2
16224 길냥이와 새끼들 8 gevalia 2012.07.09 3,020 2
16223 말벌침? 2 게으른농부 2012.07.08 2,353 0
16222 드보르작의 연주를 듣다 2 intotheself 2012.07.08 1,362 0
16221 광목으로 실내복을 만들어 한장컷 6 느림보의하루 2012.07.07 2,369 0
16220 길냥이 보미와 새끼들 11 gevalia 2012.07.07 2,339 2
16219 길냥이와 새끼들 집에 들어온 날 5 gevalia 2012.07.07 2,268 2
16218 길냥이가 데려 온 새끼들 3 gevalia 2012.07.07 2,062 2
16217 www.streetpiano.com intotheself 2012.07.07 1,118 0
16216 떨어졌어요 ㅋㅋ 6 느림보의하루 2012.07.07 1,645 0
16215 두물머리의 여름 9 wrtour 2012.07.06 3,282 1
16214 아주 특별한 금요일 2 intotheself 2012.07.06 1,191 1
16213 어느날 나드리 2 B급분식집 2012.07.06 1,308 0
16212 오롯히 혼자였어요. 3 얼리버드 2012.07.06 1,650 0
16211 길냥이 보미와 엄마 그루밍 해주는 '라' 7 gevalia 2012.07.06 2,043 1
16210 백년의 사랑~~~~~~~~~~~~~~~~~~~~` 도도/道導 2012.07.05 1,262 0
16209 노화를 방지하고 흰머리를 검게 한다는 백하수오 4 해남사는 농부 2012.07.05 4,2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