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도시에 사랑이 없을때...

| 조회수 : 2,963 | 추천수 : 108
작성일 : 2009-06-05 21:45:01


Supreme - Robbie Williams


Oh, It seemed forever stopped today
영원이란게 오늘 드디어 멈춰버린 느낌이예요
All the lonely hearts in London
런던의 외로운 사람 모두가
Caught a plane and flew away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버렸죠
And all the best women are married
가장 아름다운 아가씨들은 이미 결혼을 해 버렸고
All the handsome men are gay
잘 생긴 남자 전부가 다 게이인데
You feel deprived
당신도 텅 빈 느낌을 안고 있어요
Yeah are you questioning your size?
그래요, 당신 지금 맞는 옷을 찾고 있나요?
Is there a tumour in your humour,
농담 속에서도 허무함이 묻어나나요?
Are there bags under your eyes?
싸둔 짐을 들고 나서려 하나요?
Do you leave dents where you sit,
앉아있던 의자를 떠날 건가요?
Are you getting on a bit?
이젠 서두르고 있겠죠?
Will you survive
당신 살아 남을 수 있겠어요?
You must survive
꼭 그래야 해요

When there's no love in town
이 도시에 사랑이 없을 때
This new century keeps bringing you down
이 새로운 세기가 당신을 힘들게만 했기에
All the places you have been
당신은 머물렀던 모든 곳에서
Trying to find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 했었죠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Oh what are you really looking for?
정말 찾고 싶은게 뭔가요?
Another partner in your life to
당신의 인생에서
abuse and to adore?
미워하면서도 사랑할 또 다른 사람?
Is it lovey dovey stuff,
사랑한다고 말해줄 사람?
Do you need a bit of rough?
조금은 힘든 시간이 필요한가요?
Get on your knees
그럼 고독의 시간을 가져봐요

Yeah turn down the love songs that you hear
듣고 있는 사랑 노래 소리를 조금만 낮춰봐요
'Cause you can't avoid the sentiment
그래봤자 당신 귀에대고 속삭이는
That echoes in your ear
메아리를 막을 수는 없을테니까
Saying love will stop the pain
사랑이 아픔을 없애줄거라 속삭이잖아요
Saying love will kill the fear
두려움을 없애줄 거라고
Do you believe
그걸 믿나요?
You must believe
믿어야만 해요

When there's no love in town
이 도시에 사랑이 없을 때
This new century keeps bringing you down
이 새로운 세기가 당신을 힘들게만 했기에
All the places you have been
당신은 머물렀던 모든 곳에서
Trying to find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 했었죠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I spy with my little eye
내 작은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Something beginning with (ah)
다시 나를 추스려 보지
Got my back up
다시 힘을 얻었으니
And now she's screaming
그녀도 이제 행복해 하고 있어
So I've got to turn the track up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야만 해
Sit back and watch the royalties stack up
뒤로 물러나서 상황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지켜보겠어
I know this girl she likes to switch teams
내가 아는 한 여자는 밤마다 남자가 바뀌지
And I'm a fiend but I'm living for a love supreme
나도 나쁜 놈이지만 난 진정한 사랑을 위해 살고있어

When there's no love in town
이 도시에 사랑이 없을 때
This new century keeps bringing you down
이 새로운 세기가 당신을 힘들게만 했기에
All the places you have been
당신은 머물렀던 모든 곳에서
Trying to find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 했었죠

A love supreme..
진정한 사랑을..
Come and live a love supreme
이젠 진정한 사랑을 위해 살아요
Don't let it get you down
쉽게 무너지지 말아요
Everybody lives for love
모두가 다 사랑을 위해 사는 거니까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09.6.6 12:53 AM

    카루소님, 노래가 너무 좋네요...
    듣고 또 듣습니다.

  • 2. 카루소
    '09.6.6 1:17 AM

    보리님!! 오랜만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3. 행복만들기
    '09.6.6 1:20 AM

    이젠 진정한 사랑을 위해 살아요..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럼...

  • 4. 카루소
    '09.6.6 1:22 AM

    행복만들기님!!

    모두가 다 사랑을 위해 사는 거니까요!!

    감사합니다.*^^*

  • 5. 새옹지마
    '09.6.6 12:29 PM

    가사는 뭔 말인지 모르겠고 리듬이 좋아 끝까지 올려 두고 듣습니다
    설겆이 하기에 딱 좋은 리듬

  • 6. 카루소
    '09.6.6 9:57 PM

    새옹지마님!! 감사합니다.*^^*
    12615에 음악 올려 놨어요...

  • 7. 좋은소리
    '09.6.7 4:00 PM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이네요.
    아픔은 잊고...일상사를 다시..이런게 삶인가요?
    그렇지요.

  • 8. 카루소
    '09.6.9 10:24 PM

    좋은소리님!! 감사합니다.*^^*

  • 9. 007뽄드
    '10.1.12 5:05 PM

    이런 음악를 들으면서 웹핑를 할려면 어떤 설정이 필요한가요

    최소한 이곳 82 다른 게시판를 볼때라도 음악이 안멈췃으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490 4월 중순 홍릉 수목원에 갔다가 찍은 꽃사진 3 Self_Help 2009.06.06 1,377 25
11489 이건 무슨꽃일까요..^^ 7 정호영 2009.06.06 1,546 21
11488 우리들 어머니의 힘 4 어부현종 2009.06.06 1,682 54
11487 비탈밭 밭갈이 2 어부현종 2009.06.06 1,384 87
11486 이 도시에 사랑이 없을때... 9 카루소 2009.06.05 2,963 108
11485 저 내일 매실따러 갑니다~ ^^ 3 파란궁 2009.06.05 1,630 22
11484 이 책-베르메르의 모자 1 intotheself 2009.06.05 1,843 162
11483 감자꽃필무렵.. 10 정호영 2009.06.05 1,583 27
11482 노오란 꽃잎 하나~~ 그리고... 2 봉화원아낙 2009.06.04 1,179 47
11481 이해가 안 되는 만화, 이해가 잘 되는 만화 5 나그네 2009.06.04 1,224 8
11480 대리석에 표정을 불어넣다-베르니니 1 intotheself 2009.06.04 1,994 126
11479 이름도 모르지만 선인장꽃 이쁘네요...오늘 아침에 거실에 있는 .. 7 Self_Help 2009.06.04 1,581 15
11478 난 죽지 않아!!!! 12 현랑켄챠 2009.06.04 2,679 34
11477 그대에게 묻는다, 애국인가 매국인가? 1 회색인 2009.06.04 1,403 92
11476 감사합니다.(원효 초) 3 카루소 2009.06.03 2,511 125
11475 천년의 빛 안나돌리 2009.06.03 1,589 131
11474 밤과 꿈 VS 현랑켄챠... 12 카루소 2009.06.03 3,331 168
11473 내민 손,잡은 손 6 intotheself 2009.06.03 1,837 124
11472 이게 뭘까요...? 8 하늘,바람,구름 2009.06.02 1,630 32
11471 아라리오,그리고 이화익 갤러리에 가다 1 intotheself 2009.06.02 1,598 181
11470 이제 봉하마을의 농부의 꿈 제가 이어가겠습니다. 5 미실란 2009.06.02 1,967 47
11469 오늘 6월1일자 자명고 hd버스 치와와 2009.06.02 1,027 74
11468 다정한 두사람......형제처럼. 혀니랑 2009.06.02 1,436 7
11467 현량켄챠님!! 국적을 포기하세요... 6 ▦카루소 2009.06.01 3,545 127
11466 돋나물에도 풋고추에도.. 봉화원아낙 2009.06.01 1,33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