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철길이 석양에 물들면 ~~~~~~~~~~~~

| 조회수 : 1,376 | 추천수 : 133
작성일 : 2009-05-11 08:08:55

  
    
  

          







석양이 철길에 물들면

숨가쁘게 달려온 기차도 쉼을 얻을 수 있겠죠.










건강한 하루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한주를 시작할 수 있음은

평안히 쉴 수 있는 보금자리와 가족이 있기 때문일 겝니다.


집앞을 지나는 철길에서 도도의 생각입니다.....

- 도도의 일기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09.5.11 11:04 AM

    석양이 예쁩니다,,,,,, 많은걸 생각나게 하는 작품입니다 ^^

  • 2. 카루소
    '09.5.11 3:43 PM

    songbird-Kenny G

  • 3. 소꿉칭구.무주심
    '09.5.12 6:17 AM

    철길만 보면 모든걸 뒤로한채 떠나고싶습니다.......

  • 4. 탱여사
    '09.5.13 6:35 PM

    노을속 철길이 이토록 아름다웠을까?
    사진속에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했네요.

  • 5. 코스모스
    '09.5.17 6:16 PM

    아.....저도 어디가 떠나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333 벨기에에서의 플래시몹 영상 7 세우실 2009.05.14 1,048 20
11332 http://www.makehope.org 3 intotheself 2009.05.14 1,816 172
11331 땡감나무의 꽃 6 kheej 2009.05.14 1,775 17
11330 지리산(바래봉)의 철쭉 ~~~~~~~~~~~~~~~~ 2 도도/道導 2009.05.13 1,488 98
11329 '캘리포니아호텔'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1 베리떼 2009.05.13 1,402 46
11328 신록의 계절엔 3 다윤이 2009.05.13 1,016 47
11327 카루소의 레게 머리는?? 5 카루소 2009.05.13 2,142 159
11326 탱여사 참 아가씨스럽죠~~잉 10 탱여사 2009.05.13 1,645 20
11325 추천하고 싶은 이 책-블루 스웨터 2 intotheself 2009.05.13 1,848 110
11324 롤리팝과 Sorry Sorry의 트로트 버전 4 세우실 2009.05.13 1,146 9
11323 저도 외박 하기는 싫었어요...ㅠ,ㅠ(반성) 6 카루소 2009.05.13 2,684 177
11322 눈의 소중함이 마음에 사무치다 6 intotheself 2009.05.12 1,655 155
11321 물속 같은 삶을 반추해보고 싶은 모가리..........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5.12 1,133 45
11320 직장인들의 Sorry Sorry 뮤직비디오 패러디 보셨습니까? 2 세우실 2009.05.12 1,174 16
11319 어미에게 버림 받았대요~ 2 제주벌꿀 2009.05.12 1,220 20
11318 목이 긴 여인으로 살아 간다는건 9 카루소 2009.05.12 2,561 114
11317 엄마~나 졸려요! 3 경빈마마 2009.05.12 1,900 44
11316 재래시장 어물전 ~~~~~~~~~~~~~~~ 3 도도/道導 2009.05.12 1,417 96
11315 꽃보다 더 아름다운건?.. 2 서티9 2009.05.12 1,271 69
11314 영화와 음악 - 악마적 재능, 리플리 1 회색인 2009.05.11 1,335 95
11313 강아지의 기가막힌 탈출... 14 베리떼 2009.05.11 1,958 42
11312 비가 내리던 때를 기억해 대지를 느끼고... 7 카루소 2009.05.11 2,637 126
11311 “그래, 그리움을 훔쳤다,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5.11 1,705 97
11310 내새끼 자랑이에요. 16 국민학생 2009.05.11 2,444 18
11309 철길이 석양에 물들면 ~~~~~~~~~~~~ 5 도도/道導 2009.05.11 1,376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