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 조회수 : 2,455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9-04-22 23:28:04







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여자아기가 물었 습니다.

“아줌마 왜 배가 불렀어요?”

아줌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기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허걱;;;;;;


지난주 토요일날 순영군과 친구들이 용산에 있는
미군부대를 전격 방문 했네요~ㅋ






   따뜻한 봄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게임을 통해 선물도 많이 받은 재미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었던 풍선 아저씨! 한국말도 곧잘 하십니다^^

 
                                   각자 받아온 선물을 자랑(?)하는...ㅋㅋ




















소방관 아저씨들이 오셔서 안전교육도 해 주셨어요!


어린이들을 도와준 나라와 제미 코턴...그리고 친구들~





누가 누가 잘 통과하나...림보게임^^


외국어는
친구를 사귀어 함께 어울리는게 빨리 배워지는것 같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4.22 11:55 PM

    선물 받는 곳이면 꼭 기고 싶은 나....ㅎㅎ
    즐거운 시간이셨겠네요.

  • 2. 행복만들기
    '09.4.23 12:03 AM

    순영이 선물 많이 받았나요?
    다양한 즐거움 만드셨네요.

    음악이 재밌어요~
    아들아~ 아부지~ㅎㅎㅎ

  • 3. 예쁜솔
    '09.4.23 12:14 AM

    저도 매일 애먹어요.
    청소하느라...
    못하는 요리하느라...

  • 4. 카루소
    '09.4.23 10:49 PM

    nayona님은 아이들 보다 더 좋아했을듯~ㅋ
    행복만들기님!! 많이 받아왔다요~^^
    예쁜솔님도 애를 먹는군요~캬캬!!

    nayona님, 행복만들기님, 예쁜솔님!! 감사합니다.*^^*

  • 5. 카루소
    '09.4.25 1:03 AM

    ㅋㅋㅋ
    순영군이다요*^^*
    오리아짐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 노랠 부르신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183 흐르는 비처럼... 10 카루소 2009.04.24 10,014 2,036
11182 일산에서... 2 엉클티티 2009.04.24 1,701 63
11181 생명의 신비로움이란... 7 딸부자집 2009.04.24 1,127 14
11180 배고픈(?) 왜가리... 5 진이네 2009.04.24 1,231 72
11179 그냥 쇼를 즐겨요! The Show (Lenka) 2 베리떼 2009.04.24 1,618 73
11178 워낭소리 ~~~~~~~~~~~~~~~~~~ 1 도도/道導 2009.04.24 1,379 84
11177 개불알풀과 바구미 2 여진이 아빠 2009.04.24 1,374 71
11176 꽃피듯 내 가슴엔 네가 있다~ 5 안나돌리 2009.04.24 1,571 108
11175 드디어 뇌과학 강의를 듣다 intotheself 2009.04.24 1,698 198
11174 엄마의 건망증!!(아이큐 테스트) 28 카루소 2009.04.23 2,716 86
11173 보고싶다 사랑한다~ 3 서티9 2009.04.23 1,499 61
11172 눈이 확 트이는 풍경 3 다향 2009.04.23 1,219 48
11171 독립기념관.... 필살기 2009.04.23 1,074 92
11170 제보다 젯밥^^ 2 호호아씨 2009.04.23 1,190 30
11169 촌사람 남산타워구경하기~ 4 필살기 2009.04.23 1,296 32
11168 이름이 뭘까요? 4 발꼬락 2009.04.23 1,190 43
11167 장미꽃 한송이 ~~~~~~~~~~~~~~~ 1 도도/道導 2009.04.23 1,682 117
11166 지나가다가..물레방아 한컷 1 웰빙맘 2009.04.23 955 44
11165 귀한 선물에 감동하다 1 intotheself 2009.04.23 2,045 156
11164 영화와 음악 - 러브레터 2 회색인 2009.04.23 1,509 86
11163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5 카루소 2009.04.22 2,455 125
11162 도시의 하얀~~나비^^ 3 안나돌리 2009.04.22 1,510 172
11161 고독한 1초...저도 이렇게 살아요!! 9 카루소 2009.04.22 2,382 140
11160 지나가다 아름다운~ 5 서티9 2009.04.22 1,455 61
11159 꽃 세상이에요.사진 오늘 찍은 거 다시 올려요. 5 오후 2009.04.22 1,575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