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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웃고가세요(19금)

| 조회수 : 2,579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9-04-16 17:18:43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숲
    '09.4.16 5:54 PM

    하하하!!!!! 이럴수가

  • 2. yuni
    '09.4.16 6:45 PM

    도대체 몇개냐?
    엄마한테 맞아*지겠다. ㅋㅋ

  • 3. Clip
    '09.4.16 9:25 PM

    곧츄에다 감은 게 젤 우껴요. 땔어낼때 어쩌려고 그랬니?

  • 4. 해피송
    '09.4.16 10:53 PM

    ㅎㅎㅎ...두드러기 나지않을까???~~~

  • 5. sophie
    '09.4.17 12:08 PM

    ㅋㅋ

  • 6. 고향바다
    '09.4.17 12:52 PM

    귀엽네요 ㅋㅋㅋ

  • 7. 아나키
    '09.4.17 2:46 PM

    헤어스타일하며...우리 아들이 생각나네요.

  • 8. 미소짱
    '09.4.17 3:07 PM

    남일 같지 않아서 ㅋㅋ
    울딸은 저것 해열파스처럼
    이마에 떠~어억하고고 붙이고 나온 적이 ㅠ.ㅠ

  • 9. 싼초
    '09.4.17 3:08 PM

    몬살아......ㅎㅎㅎㅎ

  • 10. 호호아씨
    '09.4.17 6:46 PM

    붙일때 얼마나 생각해 가며,
    즐거웠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 하얀섬
    '09.4.17 9:09 PM

    하하하 웃겨서 혼났네요

  • 12. 새옹지마
    '09.4.17 11:57 PM

    이거 조작아닙니다
    내 중학교 때 옷장 속에 꼭꼭 숨겼는데
    초등 막내가 하는 말
    "누나 엄마에게 다 이럴꺼야 누나만 좋은 휴지 쓰지 씩씩 형 3개 나 3개
    씩 나누었다"
    전 쓰러질뻔 했어요 다행히 아버지, 오빠가 없었으니 다행
    그랬다면 전 엉엉 울었겠지요
    시대가 흘러
    지금은 아들에게 다 오픈합니다
    화장실 간 누나에게 심부름까지 시어머니 보시면 넘어가시겠지요

  • 13. 녹차향기
    '09.4.19 4:21 PM

    푸하하하..
    댓글읽고서야...뭔지 알았네요.ㅎㅎㅎ

  • 14. 달고나
    '09.4.20 5:09 PM

    오모나~~~ㅋㅋㅋㅋㅋㅋㅋㅋ

  • 15. fiona
    '09.4.21 2:38 PM

    ㅎㅎㅎㅎㅎ~~~

  • 16. fiona
    '09.4.21 2:40 PM

    잼잇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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