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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리님!! ^^;;

| 조회수 : 2,476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03-20 00:53:41

보리님!!
저 키작고 추남 맞아요...ㅠ,ㅠ
하지만 늘 함께하는 미소와 유머감각이 절 살렸습니다.~ㅋㅋ
제가 끼가 있나봐요...^^;;
절 보면 사람들이 편안해 하니 말이죠~헤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앤 머리와 같이 동급으로 생각하는 린다 론스타트의 롱롱 타임을
감상 해 보아요~ㅠ,ㅠ
추남 카루소와 함께 말이죠~ㅋ




Love will abide,
take things in stride
Sounds like good advice
But there's no one in my sight
And time washes clean
Love's wounds unseen
That's what someone told me
But I don't know what it means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Caught in my fears,
blinking back the tears
I can't say you hurt me
When you never let me near
And I never drew
one response from you
Or the way you felt
'bout the girls you never knew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t's gonna hurt me
for a long long time

Wait for the day,
you'll go away
Knowing that you warned me
Of the price I'd have to pay
Life's full of flaws
who knows the cause
Living in the memory
of a love that never was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chang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miss you
for a long long time

'Cause I've done everything I know
To try and make you mine
And I think I'm gonna love you
for a long long time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쉽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은
    좋은 충고 같지만
    내 앞엔 아무도 보이지 않는 걸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고
    사랑의 상처도 아물 것이라고
    누군가가 말을 했었지요.
    하지만 난 그 뜻을 모르겠어요
    당신을 내 사랑으로 만들려고
    무엇이든지 다 해봤어요
    하지만 난 당신을 사랑할 것 같아요
    아주 오래도록...

    난 두려움에 사로 잡혀
    눈물을 되 삼켰어요
    날 가까이 하지 않는 당신이
    내게 상처를 주었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당신으로부터 어떤
    대답도 듣지 못했고
    당신이 알지 못하는 한 소녀에 대한
    생각도 들을 수 없었어요
    당신을 내 사랑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이든지 다 해봤어요
    그래서 난 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아주 오랫동안...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이 떠날
    당신이 경고했던 내가 치러야 할
    대가를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인생은 결점 투성입니다.
    그 이유를 누가 알겠어요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야 한다는 건...
    당신을 내 사랑으로 바꾸기 위해
    무엇이든지 다 해봤어요

    그래서 난 당신을 그리워 할 것 같아요
    아주 오래도록...

    당신을 내 사랑으로 만들려고
    무엇이든지 다 해봤어요
    그래서 난 당신을 사랑할 것 같아요
    아주 오래도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3.20 8:47 AM

      귀여운신 분 맞군요.^^

    • 2. 보리
      '09.3.20 9:51 AM

      어디요...? 어디...? 어떤 분이 카루소님이신가요?
      추남은 안보이는뎅...
      전 82의 역사에 뒤늦게 승차한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이 사진은 무슨 사진일까요?
      카루소님 롱롱타임 감사합니다.
      진짜 상쾌만땅인 아침입니다.

    • 3. 보리
      '09.3.20 9:57 AM

      오리아짐님.
      완벽하신 카루소님께 애교태클 한 번 걸어봤습니다.
      용서하시구요. 좋은 하루되십시요.

    • 4. 사마르
      '09.3.20 11:40 AM

      카루소님 보리님 멋쟁이 ~~~~

    • 5. 카루소
      '09.3.21 12:42 AM

      ㅋㅋ 음악에만 충실 합시다요~헤
      전에 얼굴 공개 했었어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4&sn=on&ss=o...

    • 6. 보리
      '09.3.21 1:10 AM

      네. 님 이름으로 검색하는 기능이 있네요...
      제가 좀 컴맹에 가까워요. 살살 더듬어면서 알아 나가는 중이라서요.
      예전에 올리신 주옥같은 음악들도 틈틈이 잘 듣겠습니다.
      앞으로는 음악에만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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