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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6살....^^;

| 조회수 : 1,56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9-02-24 23:28:01
큰아이가 올해 6살 되었지요...

4세후반부터 어린이집다녔으니..횟수로는 2년..실제 1년반정도..어린이집 다니고..
아무래도 분위기전환이 필요한것 같아서..

유치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이 유치원으로 결정하게된이유는...
나름..돈.교육.원장샘의 교육관도 다 맘에 들었지만..
이번에 바뀌었다는..원복~~! ㅋㅋ 이게 참 맘에 들었다지요..

아빠보다 구준표가 더 좋다는 우리딸~!
제가 애들데리고 끼고 보는건 아니지만 가끔 주말에 재방보거나 할때
왔다갔다 하면서 조금 흘끔보더니..

대세도 대세인지라 어린이집가면 아이들도 다 꽃남~얘기를 하나봐요~

쪽팔리지만..
지금 저희딸 저랑같이 드라마 이해하며 보고있습니다..ㅡㅡ;; ㅋㅋ

여하튼~
오늘 원복 받아와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여자아이가 저희 큰딸이구요..옆에 친구는 남자친구에요~

남자친구는 구준표 얼굴표정고 사진포즈를 따라한거에요~

저도 딸에게 구준표를 빼앗기고,
윤지후는 신혼부부인 새댁인 여동생에게 빼앗기고,
소이정이게 정착했는데..ㅎㅎ

역시나 잼있습니다..ㅎㅎ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
    '09.2.25 10:09 PM

    ㅎㅎㅎ
    인형같아요.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유치원복이 정말 멋지고 잘 어울리네요

  • 2. sera
    '09.2.26 10:20 AM

    귀여워요.우리아이 이제 7살 됬어요. 6살때는 안그러더니 이제 슬슬 자아가 성립되면서
    엄마! 왜?? 라면서 따지고 드네요. 이쁜 나이 지나기 전에 더많이 예뻐해주세요^^

  • 3. 화양연화
    '09.2.26 11:56 AM

    준표군 헤어스타일 제대론데요 ㅎ

  • 4. 양평댁
    '09.2.26 10:36 PM

    부러워요^^;;;이제 3살 딸아이 언제 키워서 원복 입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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