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 조회수 : 1,948 | 추천수 : 101
작성일 : 2009-01-30 01:54:31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09.1.30 2:21 AM

    저 , 이 노래 가사 다 아는데..
    생각난다~~저 오솔길 그대와 @$%^&
    유년시절 많이도 만들었네요.꽃반지.

    카루소님 ,그러고보니 1월30일 오늘이 제 결혼기념일이네요
    항상 설 전후여서 설에 집중(?)하느라고 모르고 지나갈때도 많았는데.
    며칠전 남편에게 말했는데 또 기억도 못할거예요.
    아직 집에도 안들어오고..

    다음번에 보리밭 들려주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곡이에요
    지난해봄 이무지치가 내한공연햇을때 이틀 연속 관람했는데 이사람들이 연주한 보리밭은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보리밥도 좋고 보리밭도 좋고 ㅋㅋㅋ

  • 2. 금순이
    '09.1.30 8:42 AM

    꽃반지 너무 예쁘네요~
    저두 꽃반지 추억있답니다.
    여고시절에 친구가 손에다 꽃반지랑 꽃팔찌도
    머리도 예쁘게 꽃으로 묶어 주던 기억이 ...

    겨울비 내리는 이 아침에 잊혀졌던
    아름다운 추억하나 꺼내보고
    추억속 초록의 기쁨을 느껴봅니다.

  • 3. nayona
    '09.1.30 8:51 AM

    전 저런 추억이 없어서....
    여전히 반지만 보면 혹해서 다 좋아라~하나 봅니다.....
    꽃반지를 껴봤어야하는건데.....

    여고시절 내 친구들~~니그들 다 뭐했어? ㅡㅡ
    (같이 쫄면 사먹으러 다니던 기억만이.....)

  • 4. 진도아줌마
    '09.1.30 12:57 PM

    아련한 기억속으로...어린시절 꽃반지만들어 손가락에(진도에선 토끼풀) 끼고 질경이잎 묶어서 제기차기 했던 내 친구들!!
    얼굴에 하나하나 주름살 늘고 머리에 하얀 서리가 약간씩 보이던 이젠 중년 소리를 들어도 어색하지 않는 그런 칭구들을 설날에 만났습니다.
    가끔씩 보는 칭구들이지만 어릴적 마음은 아직도 그대로...

    무아님! 결혼 기념일 많이 많이 추카 드립니다~^^

  • 5. 카루소
    '09.1.31 12:24 AM

    무아님!! 멜 알려주세요!! 보리밭 날려드릴게요*^^*

    무아님, 금순이님, nayona님, 진도아줌마님, 오리아짐님!! 감사합니다.*^^*

  • 6. 이규원
    '09.2.1 3:25 AM

    무아님 겨울기념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재작년 지역아동센터에서 복지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출근 한지 며칠 안 되었을때 한 아이가 놀이터에 많이 피어있던 토끼풀을 한 아름 안고와
    화관과 팔찌, 반지를 만든 후 머리부터 장식을 해 주더라고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
    장미 100만송이가 이런 느낌을 줄까요??
    벌써 이제는 중학생이 되었을텐데.....
    많이 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707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6 카루소 2009.01.30 1,948 101
10706 이글루를 만들다. 여진이 아빠 2009.01.29 1,221 92
10705 메트로폴리탄 뮤지움의 그림을 보다 1 intotheself 2009.01.29 1,427 169
10704 비극입니다... 5 카루소 2009.01.29 3,903 120
10703 라디오21, 생방송 중입니다. 志亨 2009.01.28 1,368 145
10702 바람부는 언덕에 1 안나돌리 2009.01.28 1,503 133
10701 지나간 시간과 다시 만나다 3 intotheself 2009.01.28 1,717 168
10700 밤 세마리?? 9 카루소 2009.01.28 3,536 361
10699 2009.1월 둔내 가족여행 1 노니 2009.01.27 1,872 80
10698 다시 찾은 향적봉 2 싼초 2009.01.27 1,016 60
10697 책읽기를 좋아하시나요? 계란프라이 2009.01.27 1,223 8
10696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 4 어부현종 2009.01.27 2,204 41
10695 눈구경하세요.-당진 합덕입니다. 8 오지팜 2009.01.27 1,846 58
10694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메인 테마 (김범수)- 1 베리떼 2009.01.27 1,285 37
10693 텅빈도시 2 늘청년 2009.01.26 1,453 20
10692 유기견 새가족 찾아주기 5 양평댁 2009.01.26 1,763 66
10691 새해를 축하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5 카루소 2009.01.26 2,147 97
10690 community ~~~~~~~~~~~~~~~~~~~ 도도/道導 2009.01.26 1,104 114
10689 새나라의 어린이[동요] 어부현종 2009.01.26 1,257 112
10688 나름 재미있지?? 1 싼초 2009.01.25 1,395 88
10687 좋은 영상에 좋은 음악 감사 하지만 흐르는 물 2009.01.25 1,023 18
10686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으로 하루를 열다 2 intotheself 2009.01.24 1,965 205
10685 눈 구경..... 그리고, '연' (라이너스)- 3 베리떼 2009.01.24 1,509 72
10684 엄마 손이 그게 뭐야~ 8 경빈마마 2009.01.24 2,084 22
10683 울집 티나토토...새배 올립니다. 5 안나돌리 2009.01.24 1,560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