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울한 가을...

| 조회수 : 2,677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8-11-01 21:50:19

                                
                                        
                                                                
                        
                                                
                                        
                                                                
                                

                                                
                                                














                                                
                                        

우울한 가을...음악과 댓글로 치유하다.

Poeme - Secret Garden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1.1 9:54 PM

    돌아 왔습니다. -_-#

  • 2. 들꽃처럼
    '08.11.1 10:02 PM

    잘 다녀오셨어요?

  • 3. oegzzang
    '08.11.1 10:03 PM

    예정보다 빠르게....
    그리고 밤차로 오셨군요....ㅋㅋㅋ

  • 4. 으니
    '08.11.1 10:31 PM

    오셨네요^^
    잘다녀오셨지요?^^

  • 5. 카루소
    '08.11.1 11:41 PM

    들꽃처럼님, oegzzang님, 으니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뵙고싶어 밤차(?)로 빨리 왔네요~ㅋㅋ

  • 6. 똑순이엄마
    '08.11.2 1:11 AM

    카루소님 반가워요.
    한동안 이곳에서 뵐수 없어서 글을 올렸더니 댓글로 11월2일 카루소님 컴백하신다고 하더군요.
    카루소님이 들려주신 주옥같은 음악이 그리웠습니다.
    옛말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라는 말이 있듯 카루소님 없는 이곳이 설렁했습니다.
    좋은음악으로 즐거움을 주세요.

  • 7. 카루소
    '08.11.2 1:43 AM

    똑순이엄마님!! 감사합니다.*^^* 좋은음악으로 보답할께요~ㅎㅎㅎ

  • 8. 울내미
    '08.11.2 7:52 AM

    드디어 오셨군요.
    짧은 기간인데도 허전하더라구요.
    다시 활기를 띠겠군요..
    담부턴 당일치기로 다녀오세요....

  • 9. nayona
    '08.11.2 3:01 PM

    돌아온 튜니티....ㅋㅋ
    모든 것 다 잘 정리하고 돌아오셨는지요?

    저야 늘 어지럽히고 사는 사람이라 ...정리는 매일 숙제이네요.

  • 10. 청포도
    '08.11.2 8:01 PM

    다들 아시는 분같아요.

    전 이제 햇병아리라서....

  • 11. 카루소
    '08.11.2 9:06 PM

    울내미님, nayona님, 청포도님!! 감사합니다.*^^*

    청포도님!! 이젠 아는 사이가 됐네요~ㅎㅎㅎ

  • 12. teamolady
    '08.11.2 10:26 PM

    카루소님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13. 정경숙
    '08.11.3 1:55 AM

    혹시 했는데..벌써 오셨네요..
    반가워요..

  • 14. 카루소
    '08.11.3 10:29 AM

    teamolady님, 정경숙님!! 감사합니다.*^^*

  • 15. 코스모스길
    '08.11.3 6:36 PM

    카루소님 반갑습니다.

  • 16. **별이엄마
    '08.11.3 7:56 PM

    오랜만의 외출에서 친구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덕수궁에 어울리는 광화문연가를 올려주셔서 ....
    오셨구나 했네요!
    밧데리충전은 잘 되셨죠?????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 17. 카루소
    '08.11.3 11:03 PM

    코스모스길님, 별이엄마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223 솔비하고 채윤이~~ 5 양평댁 2008.11.02 1,950 65
10222 덕수궁에서.... 14 **별이엄마 2008.11.02 2,299 91
10221 슈퍼우먼(?) 인척 하며 몇날을 보냈습니다^^ 8 소꿉칭구.무주심 2008.11.02 1,966 41
10220 주말에 가족이 단풍구경 추천할만한 곳 있나요? 1 라라 2008.11.02 1,235 12
10219 코코샤넬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22 카루소 2008.11.02 3,266 115
10218 영은이가 서럽게 우는 이유 5 다은이네 2008.11.01 1,551 30
10217 토종꿀 떴습니다. 5 돌담틈제비꽃 2008.11.01 1,659 60
10216 우울한 가을... 17 카루소 2008.11.01 2,677 118
10215 뚱깡이네 식구들 사진 14 레모네이드 2008.11.01 1,684 10
10214 수녀님의 편지 5 갈대상자 2008.11.01 1,189 40
10213 농촌에서도 보기 힘든 옛날.. 3 진도아줌마 2008.11.01 1,727 104
10212 실버들[음악감상하세요] 1 이대로 2008.11.01 1,519 119
10211 귀농일기-3 ; 유기농으로 자급하기 5 cicillia00 2008.11.01 1,848 8
10210 이 영화-good bye 1 intotheself 2008.11.01 1,942 282
10209 10월 마지막날에 실미원의 모습 입니다 5 도빈맘 2008.11.01 1,761 29
10208 11월 달력이~~~ㅠㅠ 4 안나돌리 2008.10.31 2,279 125
10207 멋스러운 해우소 6 오후 2008.10.31 1,729 59
10206 10월 마지막날의 실미원의 모습입니다. 9 도빈맘 2008.10.31 1,654 43
10205 늦었지만 운동회 사진 노총각 2008.10.31 1,125 50
10204 새롭게 외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3 intotheself 2008.10.31 2,127 136
10203 어마어마한 교통사고 현장 ㅠㅠ 8 기현맘 2008.10.30 2,554 25
10202 과천의 가을...... 6 시간여행 2008.10.30 1,644 35
10201 허우적 거리고 있는 제게 "자랑스런 전남인상"을 주셨습니다. 7 미실란 2008.10.30 1,751 75
10200 귀농 일기 2 cicillia00 2008.10.30 1,609 12
10199 power vs force 3 intotheself 2008.10.30 1,847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