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똑순이엄마와 병속시간...!!

| 조회수 : 3,237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8-09-03 19:27:53


똑순이엄마님께서 전에 신청하셨었는데 자료를 구하지못해 미안했었어요...

드디어 "짐 크로스"의 Time in a bottle을 올리게됐습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ㅎㅎㅎ

"난 매일매일을 보물처럼 아껴두고   그리고 나선

그 시간들을 그대와 함께 보내겠어요."란 내용의 Time in a bottle을 똑순이엄마님과

82쿡님들께 바칩니다.*^^*





Time in a bottle / Jim Croce (짐 크로스)




    ♬ Time in a bottle / Jim Croce (짐 크로스)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Is to save every day  
    'Til Eternity passes away  
    Just to spend them with you    

    내가 만약 병속에 시간을 넣어둘 수 있다면  
    젤 먼저 내가 하고싶은건  
    그저 당신과 이 시간들을 함께 하기 위해서  
    영원이란게 사라질 그때까지  
    매일매일을 저축해 놓는거에요    

    If I could make days last forever  
    If words could make wishes come true  
    I'd save every day like a treasure and then,  
    Again, I would spend them with you    

    만약 세월을 영원하게 지속시킬수만 있다면..  
    그저 말로써 모든 소원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난 매일매일을 보물처럼 아껴두고  
    그리고 나선 그 시간들을 그대와 함께 보내겠어요.    









    CHORUS:    
    But there never seems to be enough time  
    To do the things you want to do  
    Once you find them  
    I've looked around enough to know  
    That you're the on-e
    I want to go  
    Through time with    

    하지만   그대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만큼의  
    충분한 시간이 있어보이지 않는 법이죠  
    난 그대가 나와 함께 이 세월을 함께 할  
    유일한 사람이란걸 알아요    

    If I had a box just for wishes  
    And dreams that had never come true  
    The box would be empty  
    Except for the memory  
    Of how they were answered by you  
      
    만약 내게 소원을 이룰수 있는 상자를 가지고 있고  
    이룰수 없었던 꿈들이 가득 담겨있다면  
    그저 그대가 답을 주었던 기억만을 제외하곤  
    그 상자는 텅텅 비어있겠죠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9.3 8:49 PM

    오리아짐님 게시물에 야니의 대표작 동영상을 올려놓았어요..*^^*

  • 2. 자연맘
    '08.9.3 9:00 PM

    잘 듣고 갑니다. ^^
    리플 달라고 하지 않아도 잘 달지요? ㅎㅎㅎ

  • 3. 산하마미
    '08.9.3 10:18 PM

    오래전 음악이네요
    오늘은 복분자주 한잔에 다리가 풀리네요
    좋은음악 감사 합니다

  • 4. 카루소
    '08.9.3 11:32 PM

    오리아짐님, 자연맘님, 산하마미님!! 감사합니다*^^*

  • 5. 하은맘
    '08.9.4 12:17 AM

    졸린눈을 비비고 확인할것이 있어서 들어왔다가 반가운 맘에 몇자...

    음악들으니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듯..위에 스탬프 울 아들이 어제 받아온거랑 똑같은거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아주 평안하답니당ㅋㅋ

  • 6. 아자
    '08.9.4 12:39 AM

    오래전에 듣던 음악이네요..
    가수가 누구인지도 제목이 무엇인지도 ....
    그저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면 귀 쫑긋하고 듣던 노래네요.

  • 7. 다은이네
    '08.9.4 1:00 AM

    산하마미님
    전 냄새에 취하는데요 ㅎㅎㅎ
    가사내용이 이런 뜻이군요
    잘 듣고 갑니다~

  • 8. 살구
    '08.9.4 9:37 AM

    잘 듣고 갑니다~~뜻도 모르고 팝송을 들었는데 가사까지 알려줘서 고마워요~~~

  • 9. 소꿉칭구.무주심
    '08.9.4 9:55 AM

    카루소님 덕분에 좋은 음악들을 접할수있는 기회가 많아 감사드려요..

  • 10. 보배
    '08.9.4 11:42 AM

    저는 오늘 처음가입 했는데 알찬 정보 좋은 음악도 들을수 있으니 더 좋은것 같네요..^^

  • 11. 짠골뱅이
    '08.9.4 7:20 PM

    오늘 서핑하는 종일 이 음악만 흘러흘러 상자가 꽉 차버렸습니다.

  • 12. 카루소
    '08.9.4 9:26 PM

    하은맘님!! 네~ㅋ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하은맘님,아자님, 다은이네님, 살구님, 소꿉칭구.무주심님, 보배님, 짠골뱅이님!!

    감사합니다...*^^*

  • 13. 봉순맘
    '08.9.5 2:02 PM

    추억에 젖는 음악...
    음..~~*^^*

  • 14. 카루소
    '08.9.6 12:15 AM

    훔^^;; 똑순이엄마님은 바쁘신가봐요...ㅠ,ㅠ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15. **별이엄마
    '08.9.6 1:19 AM

    카루소님!!!!
    멋진 음악이 있는줄 모르다가
    이 한밤에 다 훓고 갑니다.
    종종 찾아갈께요.
    추억에 젖게 하는 밤이네요.

  • 16. 카루소
    '08.9.6 8:26 PM

    ㅋ~병이엄마님!! 자주 들려주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17. 똑순이엄마
    '08.9.8 10:37 AM

    카루소님 잊지 않고 보내주신 음악선물에 감동받았어요.
    80년대 조그만찻집에서 이 음악 들으면서 친구들과 수다떨던 기억이 납니다.
    각박해지는 세상살이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느끼게 해주신 카루소님께 다시한번 감사(꾸벅)

  • 18. 카루소
    '08.9.8 10:23 PM

    ㅎ~ 드뎌 주인공이 오셨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890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5 시간여행 2008.09.08 1,297 33
9889 혼자 보기 아까운 8 intotheself 2008.09.08 3,139 145
9888 우리집 잠만보 13 oegzzang 2008.09.08 2,417 107
9887 고성산머루 체험학습 현장에서 콩알이 2008.09.08 1,003 29
9886 amanda_seyfried_-_i_have_a_dream(맘마.. 15 카루소 2008.09.08 3,434 137
9885 율녀 바라만 2008.09.07 1,083 24
9884 보암직해서 상주댁 2008.09.07 1,206 60
9883 우째 이런 일이~ 2 舍利子 2008.09.07 2,527 280
9882 부레옥잠 꽃을 보셨어요? 2 경빈마마 2008.09.07 1,434 33
9881 82쿡님들!! 이젠 끝난건가요?? 16 카루소 2008.09.06 3,177 119
9880 사위도 가족일까??? 4 해피아름드리 2008.09.06 1,951 39
9879 눈돌아갈만큼 바쁜중에도 멍하니 앉아 있고 싶은 하루 ... 11 소꿉칭구.무주심 2008.09.06 1,759 52
9878 가을경치 좋은 산사.... 제가 알고있는곳이네요...(수덕사,개.. 9 야생화 2008.09.06 2,553 40
9877 조슈아 벨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면서 5 intotheself 2008.09.06 1,972 230
9876 기타의 매력에 마음을 뺏긴 날 intotheself 2008.09.06 1,487 169
9875 대어를 낚은 사람들 ~~~~~~~~~~~~ 2 도도/道導 2008.09.06 1,204 100
9874 Joshua Bell, Violin 11 카루소 2008.09.06 2,459 106
9873 골치거리들.... 4 싱싱이 2008.09.05 1,243 43
9872 취 꽃 2 gondre 2008.09.05 1,518 61
9871 모델이 된 개 솔비~~ 14 양평댁 2008.09.05 2,789 88
9870 Without You (Desde El Dia Que Te Fu.. 25 카루소 2008.09.04 3,499 118
9869 오랫만에 올리는 나비이야기 [물결나비] 5 여진이 아빠 2008.09.04 1,214 67
9868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느낌으로~~~~~~ 5 도도/道導 2008.09.04 1,215 67
9867 똑순이엄마와 병속시간...!! 18 카루소 2008.09.03 3,237 100
9866 등대섬이 보이는 곳에서 ~~~~~~~~~~~ 4 도도/道導 2008.09.03 1,308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