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두운 후에 빛이 오리니

| 조회수 : 1,102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8-07-28 13:18:57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의 벽에 쓰여 있는 글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걸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 속에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때론  불행한 사람을 통해 내 자신을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위안하는 것이 억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건강한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최소한 그들이 갖는 희망만큼은 우리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삶이 고단하고 힘드시나요? 나보다 못한 이들이 갖는 희망을 오늘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하면 삶이 그리 어두운 것만은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Boys Air Choir
/The Blue Bird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650 좋은 말씀은 행하기 어렵다는... 1 文彬 2008.07.28 933 21
    9649 경험된 향상 ~~~~~~~~~~~~~~~~~ 도도/道導 2008.07.28 1,190 102
    9648 어두운 후에 빛이 오리니 문빈 2008.07.28 1,102 56
    9647 거꾸로여덟팔자나비 3 여진이 아빠 2008.07.28 1,435 82
    9646 (080718) 선풍기앞에서.........^^ 10 oegzzang 2008.07.28 3,733 146
    9645 신기한 토요일-아인슈타인에 붙들려서 3 intotheself 2008.07.27 1,632 179
    9644 서해바다길 맑은시냇물 2008.07.27 1,294 33
    9643 탱여사의 이상한 행동 9 탱여사 2008.07.26 2,507 35
    9642 ...........삼학년 2 소꿉칭구.무주심 2008.07.26 1,581 48
    9641 가슴 속에 담아두어야 할 15가지 지혜 2 문빈 2008.07.26 1,680 51
    9640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문빈 2008.07.26 1,188 38
    9639 매그넘 사진전에 가다 intotheself 2008.07.26 2,025 265
    9638 미안하구나, 아들아. 2 문빈 2008.07.25 2,137 43
    9637 사랑초 1 餘心 2008.07.25 1,320 29
    9636 부모님께 제대로 효도하는 법!!! 2 줄줄이비엔나 2008.07.25 1,901 80
    9635 샘밭님!! 죄송합니다. 3 카루소 2008.07.24 2,669 145
    9634 [ 광진,성동 주민의 촛불문화제 사진 ] 3 블루나래 2008.07.24 999 32
    9633 장대비 내리는 날~ 1 안나돌리 2008.07.24 1,995 201
    9632 강원도 고성군 왕곡마을 바다고기 2008.07.24 1,753 58
    9631 비오는 날,마티스를 새롭게 보다 intotheself 2008.07.24 2,502 279
    9630 오늘 아침에도 비가 내리네요.. 3 my finger 2008.07.24 1,367 63
    9629 신이 내게 묻는다면 5 소꿉칭구.무주심 2008.07.24 1,922 36
    9628 아버지 8 어부현종 2008.07.24 1,747 51
    9627 찰떡파이로 가족 꾸미기 3 상주댁 2008.07.23 1,858 53
    9626 키스....흠 1 바라만 2008.07.23 1,18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