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광진,성동 주민의 촛불문화제 사진 ]

| 조회수 : 1,000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8-07-24 19:06:11
광진,성동 주민의 촛불문화제

횡단 보도  건너서 촛불이 보였습니다.

왠지모를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아이를 엎고 오신 주부님도 계셨고,친구끼리

가족끼리, 연인끼리, 혼자서.

모두 다 다르지만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촛불을 들었습니다.



시청,광화문,여의도..

이젠 각 지역에도 같은 마음으로 촛불을 켭니다.


작지만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 아기도 사람들이 함성을 지르면 같이 질르더군요.

민주아기





민주연인............

후아......





길가다가 응원해주시는 시민들도 있었고

저게 뭔가 보시는 시민분들도 있었고

다 달랐지만..

광진구에서도 촛불을 켰다는게

뭉클합니다.


비가오는데도 우산도 없이 꿋꿋히

촛불을 들고 계신 아저씨입니다.



자유발언을 하시는 아저씨!!

힘내세요.

아저씨 화이팅!!!!



민주청년들



베붕남매



가두행진하시는 시민분들


모두 모두 작지만 아름다웠고 위대했습니다.



여러분이 희망의 증거입니다.



촛불이 승리합니다.



☆★☆★☆★☆승리의 광진,민주시민★☆★☆★☆★




건대집회가 끝날쯤 소라광장에 갔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모여계셨고,

전경들이 막는 바람에 한참후에 ytn을 갔습니다.

ytn노조분들과 같이 투쟁합시다.

지켜줍시다. 공영방송!!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른왕자
    '08.7.24 7:31 PM

    고생들 하십니다. 맴이 짠~합니다 그려...

  • 2. 푸른나무
    '08.7.24 10:12 PM

    민심이 이런대 명박이는 어쩔려고 눈귀 다막구 앞날이 걱정입니다. 한국타이어가 이명박사돈인것 어제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안전지대에 들여다놨다고 자랑(?)했군요.

  • 3. 도치맘
    '08.7.29 2:18 AM

    건대에서 있었군요.
    성동구 주민이라 지나다 잘 보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632 미안하구나, 아들아. 2 문빈 2008.07.25 2,137 43
9631 사랑초 1 餘心 2008.07.25 1,320 29
9630 부모님께 제대로 효도하는 법!!! 2 줄줄이비엔나 2008.07.25 1,902 80
9629 샘밭님!! 죄송합니다. 3 카루소 2008.07.24 2,671 145
9628 [ 광진,성동 주민의 촛불문화제 사진 ] 3 블루나래 2008.07.24 1,000 32
9627 장대비 내리는 날~ 1 안나돌리 2008.07.24 1,996 201
9626 강원도 고성군 왕곡마을 바다고기 2008.07.24 1,753 58
9625 비오는 날,마티스를 새롭게 보다 intotheself 2008.07.24 2,502 279
9624 오늘 아침에도 비가 내리네요.. 3 my finger 2008.07.24 1,368 63
9623 신이 내게 묻는다면 5 소꿉칭구.무주심 2008.07.24 1,922 36
9622 아버지 8 어부현종 2008.07.24 1,747 51
9621 찰떡파이로 가족 꾸미기 3 상주댁 2008.07.23 1,858 53
9620 키스....흠 1 바라만 2008.07.23 1,187 15
9619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1000송이 드려요*^^* 19 카루소 2008.07.23 3,470 147
9618 갈매기 지나가던날......... 6 소꿉칭구.무주심 2008.07.23 1,312 50
9617 우리사이는 15년이란 장벽이 ^^;; ㅋㅋ 5 뽈뽀리~ 2008.07.23 2,142 25
9616 또 있습니다 1 다은이네 2008.07.23 1,012 38
9615 아시나요? 2 다은이네 2008.07.23 1,265 67
9614 멋진 망사 드레스를 입은 여인처럼 ~~~~~ 1 도도/道導 2008.07.23 1,974 117
9613 홍련이 피던 날에~~ 5 안나돌리 2008.07.23 1,863 132
9612 이크 에크 2 바라만 2008.07.23 964 17
9611 새로운 공부법,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3 intotheself 2008.07.22 2,122 191
9610 스님과 새 10 餘心 2008.07.22 1,652 33
9609 고추좀잠자리 3 여진이 아빠 2008.07.22 1,396 113
9608 지난 겨울에~ 1 밤과꿈 2008.07.22 1,285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