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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너와 나는 친구

| 조회수 : 1,467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8-06-20 15:55:15
어제 갈매기 산란지를 잠시 가봤습니다
부화된 어린병아리는 엎드려 있기도하고 달음박질하여 달리도 합니다
알은 아무렇게나 막낳아서 돌섞인백사장에 많았습니다
그중에 가만히 엎드려있는 갈매기병아리를  손바닥에 올려봤습니다
어부한테는 갈매기가 항상 친구로 바다에서 같이 살아갑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로맘
    '08.6.21 4:05 PM

    뒷모습이 참..앙증맞습니다. 무사히 어른 갈매기가 되어 훨훨 날기를 바랍니다..

  • 2. 오후
    '08.6.22 11:16 AM

    음마야~~~횡재하셨군요?갈매기 어미 울부짖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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