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거 한번 동참해보실래여? ㅎㅎ

| 조회수 : 1,106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8-06-19 18:28:07
혹시 라면김치전골이나, 라면잡채 만들어보신분 계시나여?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니랑
    '08.6.19 7:43 PM

    당근. 그날은 라면이 동날 것 같은 즐거운 예감.
    아마 마트에서 너도 나도 삼양라면 찾는 소리가 날 것 같아요. 눈 앞에 농심을 산처럼
    쌓아 둔 채,, 꼭 그래봅시다..화이팅!

  • 2. 자연맘
    '08.6.20 10:16 AM

    평소에 라면 잘 먹지 않는데 라면 잡채나 라면김치전골을 하면 먹을 수 있겠군요.

    삼양라면 사러 휘딱 갔다 와야지~~~

  • 3. redshoot
    '08.6.23 3:19 AM

    우리 아이들에게 대박터진 날인죠...
    삼양라면..내 너를 진작 알아보지 못해 너무도 미안하다규~~~
    앞으로 내 평생을 걸고 마니마니 사랑해 줄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379 일요일 아침 코로를 보다 intotheself 2008.06.22 1,603 158
9378 쿨하게 이쁜 회원님들~ 33 경빈마마 2008.06.22 3,233 69
9377 안동 도산서원입니다. 2 금순이 2008.06.21 1,545 60
9376 매실인데요 이쁘게 봐주세요 4 바위솔 2008.06.21 1,803 12
9375 신기료장수 ~~~~~~~~~~~~~~~~~~ 2 도도/道導 2008.06.21 1,559 100
9374 수확의 기쁨 3 상주댁 2008.06.21 1,613 48
9373 백합 1 gomanalu 2008.06.21 1,555 8
9372 어머니의 말씀.. 4 소꿉칭구.무주심 2008.06.20 1,923 76
9371 소영이의 기본 코스~ 4 선물상자 2008.06.20 2,311 47
9370 너와 나는 친구 2 어부현종 2008.06.20 1,467 29
9369 초롱꽃 베로니카 2008.06.20 1,366 55
9368 괜찮아.. 괜찮아.. 14 하나 2008.06.20 2,107 14
9367 호박꽃... 6 my finger 2008.06.20 1,491 69
9366 비온뒤 사무실 주변을 거닐며.. 4 my finger 2008.06.20 1,385 41
9365 금요일 오전 음반 정리를 끝내고 intotheself 2008.06.20 1,627 192
9364 비온 후의 삼각산 산행 2 안나돌리 2008.06.20 1,511 121
9363 아름다운 손 ~~~~~~~~~~~~~~~~~~~ 2 도도/道導 2008.06.20 1,240 61
9362 어머니 무슨 생각하고 계셔요? 6 경빈마마 2008.06.20 1,754 33
9361 하마가 우물에 빠진날..^^;; 4 카루소 2008.06.20 2,398 182
9360 군대에서 민망하게..이러고 있다 1 줄줄이비엔나 2008.06.19 2,085 64
9359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한마디!!! 1 줄줄이비엔나 2008.06.19 1,641 50
9358 그간 모은 별넓적꽃등에 사진 2 여진이 아빠 2008.06.19 1,440 73
9357 이거 한번 동참해보실래여? ㅎㅎ 3 파랑새 2008.06.19 1,106 19
9356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줘요~~ ㅋㅋ(넘 찐했나??) 7 뽈뽀리~ 2008.06.19 1,881 10
9355 러브러브툰의 장돼장이라고 합니다 6 장돼장 2008.06.19 1,2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