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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TV가 좋아~ 냐옹~

| 조회수 : 2,364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8-04-15 00:45:39
안방 TV랑 모니터가 요즘 보기 드문 뚱뚱이들입니다.
그렇잖아도 비좁은 방에 이 놈들이 방의 절반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어서
날씬한 놈들로 바꾸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는데 카니가 저희집에 오고 난
이후론 생각이 바뀌었어요.

요녀석이 TV랑 모니터 위를 어찌나 애용해주는지 다른 걸로 바꿀 수가 없어요. ㅋㅋ

마야 (maya96)

늘 눈팅만 하고 가던 게으른 초보주부입니다. 혜경샘의 책을 통해 알게된 82쿡에 요즘은 푹 빠져 산답니다. 저두 얼른 고수?가 되어 맛있는 사진들을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f
    '08.4.15 7:50 AM

    카니양~!
    안녕.

    털은 빠뜨리지 마셔요.
    T.V가 싫어한답니다.

  • 2. 곰부릭
    '08.4.15 9:10 AM

    옴마나 귀여운 녀석이네요~
    그런데 윗분 글처럼 털은 주의하세요~ 저도 어릴때 고양이 여럿 집에 있었는데
    어느날 티비가 펑~하고 화면이 나가서 아저씨 불렀더니 티비를 열었는데 완전 그 안이 털투성이~ 털 다 제거하고 어찌어찌 수리는 되었어요^^;;

  • 3. 이요르
    '08.4.15 12:04 PM

    따뜻한 아랫목을 제대로 찾았네요 ^^

  • 4. 마야
    '08.4.15 3:26 PM

    히히 깜짝 놀라서 다시 보니 TV는 윗부분이 막혀있어요. 다행이네요~ 근데 모니터는 구멍 숭숭이라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 5. 고미
    '08.4.15 6:29 PM

    저희집 컴퓨터 모니터를 바꿨을 때가 생각나네요.
    고양이들이 늘 모니터 위에 앉아있었는데 올라갈 곳이 없다는 걸 알고는 엄청 황당해 하더군요.
    근데 티비는 아직 뚱뚱이예요.
    이것마저 바뀌면 우리 냥이들 어디 올라가서 낮잠 잘까?

  • 6. 카루소
    '08.4.16 12:40 AM

    넘 예쁜 녀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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